러우전에서 우크라 측이 소형육상 로봇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네요
최근에 러시아 인간 병사대 우크아 로봇 전투가 크게 있었고
아직은 대량생산은 아니라서 대당 가격은 비싸지만, 대량 생산 되면 가격도 낮아질거라고 하고
러시아도 곧 모방한 전략을 내놓을 걸로 봐서, 전쟁이 지속 될 수록 로봇 대 로봇전으로 발전할거 같다네요
영상 내용중 흥미로웠던게, 일반 무선은 교란의 위험이 있어서 위성을 사용한다는 거였는데
한국도 우리의 군사통신용 위성이 한국 위에 계속 있어야 할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오
한 쪽의 기계자원이 모두 고갈 되었을 때, 다른 한 쪽이 항복의사를 표시함으로써 전쟁이 자연스레 끝나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싸우거나 저항할 수단이 없으니까요. 게릴라전 자체가 불가능한 전쟁 형태가 되는거죠.
그런 형태의 전쟁 과정에서 오히려 인간은 전혀 다치지 않고,
모든 전쟁은 상대방의 전쟁자원의 고갈이 목적이 되며
전쟁이 끝났을 때 패배한 국가의 인간자원과 국토를 온전히 흡수하는 방향으로 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그리고 작은 국가들끼리는 서로 모여서 강력한 연방국가를 만드는 형태로 진행되어서
미래에는 전 세계가, 큰 국가 수 십개로 정리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들고요.
벨에포크시대의 유럽청년들이 희망찬 꿈을 안고 낭만의전쟁에 뛰어들어 수백만이 끔살당하는 1차대전의 참호전을 인류는 이미 겪었습니다.
패배한쪽은 유선조종하는 파일럿에게 당하든 ai에게 당하는 처형당하겠지요
https://www.twz.com/news-features/inside-ukraines-fiber-optic-drone-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