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업체 입소스가 SBS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설문한 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0%로,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36%로 집계됐다.
지방선거 투표 성향의 경우, 서울의 경우 여당 지지가 55%, 야당 지지가 38%로 집계됐다. 인천·경기는 여당 지지가 47%, 야당 지지가 42%였다. 부산·울산·경남은 여 43%, 야 50%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참조
박주민이면 오세훈한테 진다는 패배의식은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팩트는, 서울은 야당 심판의 여론이 더 강합니다.
그 한을 풀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여론조사 심지어 출구 조사도 틀리는 현실에 위기감을 가지는 건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오세훈, 나경원, 홍정욱....
이제는 강남형 얼굴 훤한 인간들 보면 오히려 거부감이 더 들어요.
여당을 지지한다고 해도 개개인의 후보역량에따라 많이 바뀌는게 서울시장선거니까요.
시장깜이냐 아니냐는 또 다르게 평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세훈은 능력과 무관하게 현직 프리미엄이라는게 엄연히 존재하는거구요.
지난 총선, 지선 pk에서 여조상 선거구도가 나쁘지 않다 생각했지만 투표함 열어보니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