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척결.
의료개혁.
사법개혁.
전 이 셋이 이번 정부를 탄생시킨 삼두마차라 생각했습니다.
정부 출범 가장 힘이 강하다는 6개월 안, 이 셋에 대해 골자가 뭔가라도 나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의료계부터 해서 행정부, 법무부, 전부 기득권을 쥐고 나라를 흔들던 카르텔…
견고하내요. 잼통도 문통때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기대가 커서 그랬나 실망도 갈수록 커집니다.
법을 멋대로 해석하며 칼질하던 검새들
국민의 생존권을 쥐고 파업하는 의새들
우리가 남이가로 똘똘뭉친 법관들까지
지켜봐야지 지켜봐야지가 시간이 갈수록 …
손 대기 어려운게 아니라 애초에 의지가 없었다 싶습니다.
이런 말들이 하루이틀 나온게 아닐텐데 대통령 주변에는 간신 뿐인지요?
아니면 제 식견이 부족하고 편향되어 저만 답답한 걸지요?
언젠가 더 나아질까요? 갈수록 5년뒤가 두려워질 뿐입니다.
돈많고 권력많은 자들은 해외로 가라지만, 저같은 소시민은 어쩔수없이라도 우리나라에 살아야하는데…
나아질까요?
저는 속된말로 싹다 잡아다 죽여 광화문에 효수하고 올바른 방향의 독재를 해야한다 주장하는 입장입니다만, 현재의 지지부진한 상황은 악은 거침없이 자신의 뜻을 펼치지만 선은 끝없이 스스로의 행동이 선임을 증명해야하기 때문에 느리고 답답하다 생각합니다.
막말로 다 잡아 죽여버리면 얼마나 좋습니까
전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다소 답답하고 실망스럽더라고 믿고 기다려줘야합니다.
벌써 눈에 띄게 손도 못대던 일들을 일단 첫삽이라도 떴잖아요? 못하던걸 하고 있으니 느리고 답답하더리도 게속 하라고 게속 지지해주면 됩니다.
정치 신경 끄는게 인생 행복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그냥 시민단체 대표하면 된다고 봅니다.
행정력으로 보여준 결과물도 없고 쉬운길을 가고 있죠.
서민 공감은 잘 할줄 몰라도 일반 시민 눈높이에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인사부터 제대로 안되니 진도가 안 나갑니다.
사법권에 대한 부분은 시간이 좀 걸리니깐 어떻게든 해결할 것이라고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위 3개는 왜 직속 상관 말도안듣고 눈치도 안보는 걸까유...
공직기강이 안이런거니 이상한거죠..
원래 장관들은 100배 오바해서 팔딱뛰며 어래사람 닦달하거이 말이져 ㄷㄷ
개혁을 한다고 하지만.. 항상 브레이크가 걸려요...
기득권은 기득권 대고 저항하고, 다수의 시민들은 미지근하다고 블평하고..
결국 흐지부지 됩니다..
카이사르(시저)가 그나마 좀 성과를 보였는데.. 암살당했죠..
원래 힘들고 답 안보이고 그런 겁니다..
반박 시 당신 말이 맞습니다...
어쩌면 악당으로 사는게, 2찍으로 살아가는 그들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싶습니다.
노무현이 당선 직후에 지지자들에게 뭐라 했는지 기억 못하시나요. 이제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라고 했지요. 하지만, 다들 기억하는 것처럼 지지자들은 그를 지켜주지 못했고, 그가 바라던 이 사회의 개혁은 그 반동으로 MB 파시즘 정권을 탄생시켰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의 가장 큰 문제점이 그거에요.
이번 정부는, 윤정부를 끝낸 것만 해도 까방권 100년 줘도 모자랍니다. 그런데, 고작 석달 지났는데 성에 차느니 안차느니 불평이 나오지요. 매번 항상 같아요. 레파토리가. 국힘 당선되면 지지자들이 어디 그런 불평을 하나요? 아니거든요. 꼭 민주당이 잡으면 불평이 나옵니다.
역사의 큰 흐름은 일개 정치권력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노무현이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 사회에 안기려 했지만 그걸 거부하고 파시즘 정권을 선택한 것은 국민이거든요. 역사는 정반합으로 아주 천천히 발전하는 것이고, 그 원동력은 깨어있는 시민의 힘입니다. 시한부 정치권력 따위가 아니고요.
그래서 예전에는 꿈도 못 꾸던 통일교 교주도 빵에 들어갔고 사이비들 수면위로 올라왔고 내란 수괴들 빵에서 재판 받는 중이고 국힘 해산각 나오는 중이고 매우 위험하고 힘든 국제 정세지만 사상 최초로 코스피 3,500까지 올렸고
여기서 뭘 더 하라는 건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이제 고작 100일 좀 넘었을 뿐입니다
3년이 된 정권이 아니라
그 장관들 다 짜르고 누굴 임명하면 잘할 것이라 보시는 건가요 다들?
임은정 임은정 노래를 불러서 동부지검장에 임명했는데 뭐하고 있습니까 지금? sns나 하고 있고 마약 수사 어떻게 됐어요? 그 수사는 제대로 하는 겁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누굴 데려다 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정도 하는 것만 해도 잘하는 겁니다
해결을 본다고 해도 복수를 꿈꾸는 무리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다음 정권도 민주 진영에서 가져와야 하는 것이구요
아무튼 위에서도 언급이 됐지만, 느려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만 지치지 않고 지지해 준다면, 미국과의 관세 협상도 그렇고 정부가 힘을 얻어서 해결하리라 봅니다
작년 비상계엄에서 탄핵 의결, 3번시도끝에
체포, 그리고 탄핵 파면선고 까지
무엇하나 쉬운게 있었습니까.!
그래도 여기까지 왔잖아요.
공소청 법안 통과, 1년 유예기간. 시간이
소요 되구요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앞으로 전진하면 된다
봅니다.
건국이래 이보다 일잘하는 정권이 있었는지 묻고싶네요
그리고 건국 이래라 하셨는데… 저는 건국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친일파나 2찍들의 주 래퍼토리 같아서 그 부분은 좋지 않다 생각해서요. 왕정 이후를 생각한다면 예, 임시정부 시절 김구선생님과 여러 인사들은 정말 최선을 다하셨지요. 하지만 결국 부역자들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았습니까. 그러한 역사는 반복되어서 안된다 생각합니다.
함께 호흡을 가다듬으시고 길게 보시죠.
이세부분에서 기대했는데 크게 실망스럽긴합니다
걍 투표만 하고 관심끊는게 더 맘편하게
살았을거같아요 길게보라고들 하지만
어쩐 민주당정권에서도 불가능 했고
지금처럼 강한 다수여권은 처음아닌가요
적시적재에 인력배치가 부족한게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면 대통령 임기가 왜 5년인가요?
그러고 수십년간 서로 얽히면서 세력형성했는데 단 몇년만에 개혁하는건 불가능하죠.
왜 연휴 시작부터 이런 글 올리시는지 의도가 뻔히 보이네요.
갈라치기 하지 마세요.
아직 반년도 안됐으니 더 두고 볼 필요는 있죠
저는 이재명 정권에서 경제활성화, 내란척결, 검찰개혁, 사법부 개선, 매스컴 개선, 문화강국.
이 정도만 이루어도 대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진행중이기도 하고요. 대통령은 잘하고 계시고요
보다 민주로운 사회, 보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것은 중단없이 꾸준히 계속해야 하는것이고요
정청래 조국 박찬대 추미애 박주민 박은정 송영길 등등 인재를 계속 키워줘야 하고요
몇십년간 묵힌 기득권이 20년 만에 무너질 리도 없고...
그 20년도 연속된 적도 없어요.
님이 바라는 개혁이 되려면 민주당이 연속으로 30년은 가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지지하기로 마음 먹었고, 또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만,,
그 분이 지명한 자들의 행보를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도대체 국민들이, 지지자들이 무얼 어디까지 얼마나 더 해줘야 하나 싶네요.
하긴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치하에서도 살아오긴 했었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주변에, 함경도 어디라고 들었는데 거기서 20대까지 지내다, 헤이룽장성(흑룡강성) 어디에서 40대까지 지내다
한국으로 오신 분이 계십니다. 어떤 체제에서든 사람은 살게 되어 있다고 늘 말씀하시던데,,,
그 분 말씀처럼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야할까요?
혁명을 바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원~ 하게.
혁신은 더딥니다. 구비구비 돌고 돌아 갑니다.
그렇게 더나은 길로 가는 것이죠.
사실, 한국인에게는 혁명이 태생상 더 어울립니다.
그런데, 혁명에는 반드시 따라붙는게 있습니다.
피! 네 모든 혁명에는 피가 같이 합니다.
왜? 혁신의 구비구비 돌아 갈길을 한방에 직진으로
만들려면 피가 따릅니다.
반대 또는 반대 비스무리한 세력을 일거에 셧다운
시켜 버리므로 강력한 직진성과 더불어 시원한
개혁이 체감할 수 있게 확확 와 닫습니다.
다시 돌아와,
지금 상황에서 시원하게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계엄선포하고 싹 다 때려 잡으면 됩니다.
저항하는 보수 기득권 짓밝고 때려잡으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에 맡깁니다.
계속 거론되는 주요 장관들에 대한 물음표가 해결이 안되니 더욱 답답합니다.
국민은 강하고 빠른 민주당의 모습을 원하는데, 기득권의 저항에 물러서는 느낌이라 아쉽네요.
대통령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지지자로서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네요.
굥에게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이다.라고 밀어주다 당한게 있으니까요.
기득권의 저항과 술수가 더 노골적인데 하나돠서 빠르게 진압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역대 대통령들 다 못한 걸, 이제 해보려고 안간힘 쓰는 단계인데, 함 끝까지 밑어 보시죠
독재로 가지 않고 동의 받으며 가는 거 정말 어렵죠.
진짜 개혁을 원한다면 실망했다는 넋두리보다 더 강한 개혁을 요구하며 단단히 지지해야죠.
“지지자들 실망에 개혁 피로감“ 조중동이 가장 박수칠 만한 소재죠
이재명 대통령도 여기서 욕하는 장관들도 너무나 잘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들은 몇문장에 휘둘려서 덮어놓고 욕부터 하는 커뮤니티 분위기부터 지양해야 합니다. 이 글이 11명의 공감을 받았다는것도 불안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시작 하자마자 대통령의 인사를 가지고 시비걸던 스피커들에 휘둘리면서 커뮤에서 난리칠 때 부터 불안했습니다. 아직 4개월밖에 안된 정부를 가지고 지지자들은 몰아부치기 시작하고 여당은 안도와주니 바로 극우가 뭉치고 중도가 서서히 떨어져 나가는 지지율이 발표됩니다. 대통령과 정부는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해야 해요. 역대 어느 정부도 이런 결과 낸 적 없어요. 또한 하루 아침에 모든걸 쓸어 버리고 개혁한다고 성공하는게 아닙니다. 그럼 결과는 정권연장 실패이고 우리는 다시 암흑을 살게 될것이며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저들의 손에 죽게 될겁니다.
북치고 장구치고 떠들면서 할 개혁은 우리가 매일 같이 뉴스에서 보는것들일거라 생각되고
모르게 하지만 분명 진행되는 개혁들이 있을겁니다. 그걸 믿고 지지했다는걸 알고 있는 정부라고 생각해요.
이제 시작한 정부입니다. 윤도 3년이었는데..
아직 시간은 남아있습니다. 할일이 많을 뿐이죠.
지지자들은 그냥 지지해주는게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향이 틀리지 않다면 잘 도착하기를 기다려야죠
그리고 검찰개혁 진행되고 있는건 왜 애써 외면하시는지? 지금까지 아무도 못했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이제야 뼈가 붙고 재활 치료에 들어갔다고 봅니다. 앞서 여러분들이 대통령 주변 인사들의 무능함이나 나태함을 지적 하십니다만.. 저는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보며 또 다른 원인을 생각하게 됩니다. 긍정 59% 부정 33% 에서 부정 응답 30%는 '독단적이고 일방적'이 이유 입니다. 어쩌면 상당수의 중도층 국민은 당연한 개혁 과제들을 돌파하는 대통령에게 아직은 온전한 지지를 보내지 않고 타성에 젖어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과 설득이 필요한 일이겠죠.
끝까지 지지합니다.
코스피 3500,
소비지원금을 먼저하는 것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중도층이나 보수층이
딴 소리 안하게 묶어두고
개혁은 보이지 않게
해낼 것입니다.
정말 걱정스럽고 공포감이 엄습합니다
ㅠ ㅠ
일제강점기때부터 치면 100여년 이겠네요.
그 긴 시간 형성된 검찰,사법,언론 기득권들의 정리가
뭐 엄청 쉬울거라 생각하셨나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그런경우는 인류역사에 극히 드믈어요.
김영삼 하나회 척결요?
하나회는 사조직입니다.
사조직은 정리하기 비교적 쉬워요.
검찰,사법,언론이라는 거대한 기득권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저들이 순한 양처럼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거라 생각하는건 너무 순진한거 같아요.
이재명은 누가 뭐래도 역대 대통령중에 가장 격하게 개혁을 진행중인 대통령입니다.
더 빨리 개혁이 되길 바라신다면
실망이네 어쩌네 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편하게 앉아서 답답해만 하지마시구요.
개혁에 더 힘이 실릴 수 있게 여론에 보탬이 되도록
포털이나 유튜브 뉴스에 댓글이라도 달으세요.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담벼락에 대고 큰소리로 욕이라도 하라 했어요.
이걸 오늘날에 비추면 댓글로 호소해라에 해당되겠죠? ㅎㅎ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꺠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했어요.
모든걸 짊어지고 개혁을 위해 전진하고 있는 수장의 뒤통수에
실망이네 어쩌네 하기보다
조직된 힘으로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주는 쪽을 택하는게
개혁의 속도를 더 빠르게 해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