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회 지선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조직이 지원해준 건 싹 입 씻은 후 철저하게 자기 사람들만 데려와서 경기도정을 꾸렸죠.
그 외에 총선에서 낙천한 비명계 전직 의원들 데려다가 경제부지사 같은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혹은 산하 공공기관장에 임명하면서 노골적으로 이재명과 각을 세우는 행보를 보여줬죠.
대선 경선에서 난리치고 싶어도 샤프심만한 득표율만 받아서 처참한 당내 입지만 확인하였고, 지금 경기지사 재선 욕심은 있으니까 갑자기 친명 좌장 행세를 하는 군요.
저 인사는 선거 끝나면 잠시 잠잠했다가 차기 대선이 가까워질 때 즈음에 이재명과 각을 세우는 행보를 보일 겁니다. 안 봐도 유튜브죠.
온갖 수박들 단호하게 쳐내는게 민주당 당원들인데, 김동연이 경선 통과 가능성은 0.00000000 % 입니다.
뻐꾸기 같은 병든 병아리
경기도민이라 서울시장은 어쩌지 못하지만
경기도지사는 벼루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업적도 없고 쓸데없는 경기 남북부 분할 공약으로 경기도민 분열에 힘썼죠
스스로 무덤파고 있으니, 결국 사필귀정 자업자득입니다.
의리는 당연히 1도 없고 자기 사람만 챙기고
혜택 받은건 아무 신경도 쓰지를 않죠
CJ이엔엠 고양시 K팝 컬쳐밸리 정리하는 과정만 봐도
사회적 비용과 피해보는 회사들과 주민들은 관심 없고
오로지 자신의 존재감 부각과 단시안적인 모습을 보여왔죠
열심히 반명하다가 이제와 이재명 파는게 역겹더라구요
의리가 있었던 적이 없거든요. 여태껏 민주진영의 편에서 피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땀도 흘려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부총리를 했지만 늘공으로서 이어진 것일 뿐이죠. 그럼에도 이 타이틀로 사실 정관예우 수준으로 민주당에서 모셔왔습니다. 그 결과는 참담하죠. 경기도지사된 이후 따로 놀아요. 어차피 소위 말하는 푸른피가 흐르는 사람이 어니거든요. 그러니 민주당 지지자나 구성원들의 말을 들어처먹지 않습니다.
지금 다시 스리슬쩍 민주당사람처럼 굴지만 이미 다 알고 있잖아요. 선택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