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거시적 대승적 차원에서 국익을 고려할 필요도 있죠.
더더군다나 특정 이슈로 특정국가에 부정적 감정이 생기는 부분을 상대국과 그 국민들을 대상으로 일반화해서 혐오로 이어지는 것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혐오시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은 필요한 것으로 보이네요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거시적 대승적 차원에서 국익을 고려할 필요도 있죠.
더더군다나 특정 이슈로 특정국가에 부정적 감정이 생기는 부분을 상대국과 그 국민들을 대상으로 일반화해서 혐오로 이어지는 것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혐오시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은 필요한 것으로 보이네요
파쇼 나치 처벌법이 시급하죠.
반미는 정책에 대한거고, 미국인 혐오하는 사람 없고,
반일은 역사 문제로, 마찬가지로 일본인 혐오라는 경우는 없는데
저것은 그냥 중국인을 혐오하니 금지시키는게 맞습니다.
혐오는 민주주의를 망치고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중국 혐오와 반혐오 스탠스를 수시로 오가며 회원들을 자극, 분란 유도하는 자체에 의미를 두시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2025-09-28) https://archive.md/zqYbd#150534611
> 과거사적 이슈를 떼어 놓고 보면 현재를 살아가는 중국 정부와 중국인들의 민폐나 그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자국(기) 중심적 사고와 행태는 일본인들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죠.
(2025-10-01) https://archive.md/rYeOS#150547654
> 시진핑 방한때문에 결혼식들 날짜가 우왕좌왕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식 일정들 때문에 시진핑 방한과 신라호텔 투숙이 무산되었다는 말인가요?
(2025-10-01) https://archive.md/kPH1v#150549172
> 중국과 우호적 관계유지 자체가 부정적인 팩트로 인식될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2025-10-02) https://archive.md/YxNji#150556619
> 친중 자체가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친중이 문제라는 논리에 빗대어 내로남불 비판은 친중이 문제는 맞다는 전제가 깔린 것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2025-10-03) https://archive.md/0l9Jq#150560257
> 대한민국에도 수많은 범죄자들이 있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죠. 일부 중국인들이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수는 있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 일반화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다만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죠
(2025-10-04 11:24) "말도 탈도 많은 혐중, 반중, 반미, 반일" https://archive.md/QAwHo
>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거시적 대승적 차원에서 국익을 고려할 필요도 있죠. 더더군다나 특정 이슈로 특정국가에 부정적 감정이 생기는 부분을 상대국과 그 국민들을 대상으로 일반화해서 혐오로 이어지는 것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혐오시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은 필요한 것으로 보이네요
바쁘네요 메모는 과학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