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유럽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덴마크는 97.7%로 이미 10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6월 기준 태양광비 전체 발전에서 22%를 차지 하고
핵 21.6% 풍력 15.8% 수력 14.1% 천연가스 13.8% 순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보조금을 축소또는 폐지하는 단계에서도 발전비용이 가스나 다른 발전에 비해서
저렴하기 때문에 보조금 없이도 성장중입니다.

2분기 유럽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덴마크는 97.7%로 이미 10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6월 기준 태양광비 전체 발전에서 22%를 차지 하고
핵 21.6% 풍력 15.8% 수력 14.1% 천연가스 13.8% 순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보조금을 축소또는 폐지하는 단계에서도 발전비용이 가스나 다른 발전에 비해서
저렴하기 때문에 보조금 없이도 성장중입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1/2 가격입니다.
그나저나 저 조선일보의 거지같은 결론은 국내 산업이 보급에만 치중했다고 하는데
중국도 보급 사업만 합니다
중국의 발전은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끝없는 기술 발전의 결과물이지 보조금 때문이 아닙니다.
기술력 수준이 한국보다 이미 높아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거죠 그리고
태양광 업체들은 이미 가장 저렴한 태양광으로 대량 생산중이라 가격 경쟁력이 더 차이납니다.
태양광이 그래도 설치가 간편하고 저렴하긴 한 모양인데 열심히 추진하는 것 같은데 2%군요.
어라... 한국보다도 낮나...요???
태양광 잉곳 셀 만드는데 엄청 저렴한 전기요금으로 만들어서 원가 경쟁력이 차이나고
아직도 공장 수출시 각종 보조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셀 기술은 개발만하고 수입하는게 나쁘지 않습니다
팔아서 이익이 생겨야 개발도 계속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재생에너지 생산력이 떨어지고 소비가 늘어나는 겨울에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ess 가 중요하고 테슬라 메가팩이 몇년치가 이미 다계약된이유죠. 재생에너지를 태양광만 하는 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한국만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그게 되냐고 난리치죠. 전세계는 이미 10년전부터 유의미하게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도 20% 넘을 겁니다.
북유럽국가중에는 전체 발전량의 80%넘은 곳도 있을 겁니다. 이런 추세라면 재생에너지의 비율 더 높아지는 날이 금방올듯합니다. 뇌치셜이지만.. 10~20년 사이면 재생에너지가 더 많아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