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음원에서는 그냥 잡음이 섞였게니 싶었는데 무손실로 들어보니 사람의 콧소리가 나와 이게 뭐지 싶었는데 글렌 굴드의 버릇같은 거였군요.
엔지니어는 이 소음?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고 음반사는 그 허밍을 그대로 두는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 제가 듣는 81년도 골드베르크 음반에서는 글렌굴드의 음성이 유령처럼 들립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호입니다. 허밍하면서 바흐라니 ㅋㅋㅋ
스트리밍 음원에서는 그냥 잡음이 섞였게니 싶었는데 무손실로 들어보니 사람의 콧소리가 나와 이게 뭐지 싶었는데 글렌 굴드의 버릇같은 거였군요.
엔지니어는 이 소음?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고 음반사는 그 허밍을 그대로 두는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 제가 듣는 81년도 골드베르크 음반에서는 글렌굴드의 음성이 유령처럼 들립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호입니다. 허밍하면서 바흐라니 ㅋㅋㅋ
포옹은 누군가를 안으며 동시에 나를 안는 것 - 조해진
오히려 그런 점때문에 팬도 많구요 ㅎㅎ
키스 자렛은 멜로디를 따라 코맹맹이 긁는 목소리로 따라하는 거였군요. 카주나 스캣비슷하게 들립니다. ㅎㅎㅎ
허밍 아니었나요? ㅎㅎㅎㅎ
그 것을 듣고, 요즘에는 이걸 다 지워버린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굴드 연주는 도저히 안맞더라구요.모짜르트 연주 들어보고 어허..이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