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군을 종교화 하는 것에는 반대하는 사람 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보수라면 단군 홍익인간 정신은 우리가 지키야 할
정신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일부 종교는 단군을 반대 한다 합니다.
미신이라 하는데 ,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민족과 인종에 관계 없이 모든 인간을 잘 해주라는 홍익인간 정신이 왜 미신 인가요?
신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착한일을 해도 지옥에 간다는 것이 미신입니다.
아마 미신을 넘어 판타지 소설을 능가하는 것이 성경 입니다.
고대역사 신화적 표현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무지이며, 진화론 마저 부정하는 것은
역사왜곡을 넘어 과학 부정이죠 .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걸 믿게 만든 미스테리
머리 나쁘고 배운거 별로 없는 저는 도저히 이런 비상식적인 종교를 믿는 이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이 종교를 믿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은게..
타인류를 멸망시키거라 하는데
결국 종교도 타 종교는 멸망시키려는 본능이 호모사피엔스에는 각인되어 있는거 같아요
지네들 마음대로 십자가하고 성경을 만들어 섬기는 그 종교죠..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기극이 종교
어짜피 다 미신인데, 믿으라면 차라리 우리민족과 더 관련 있는 단군을 믿겠습니다. 말이라도 통하겠죠.
신화가 아니라 역사라서 신성시할 필요 없죠. 그 역사를 인정하는게 싫으니 신화로 바꾸고 이후 아예 지워버리네요.ㅋ
국조 단군은 대한제국시대 초등역사서에도 기록되어있고 조선시대 내내 제사드렸습니다. 그 존재를 지운건 일제시대부터고.. 나라꼴하고는..
그 중에서도 특정 종교의 민폐가 제일 심하죠.
갑자기 단군도 이슈가 있나보네요?
자세히보면 그들이 얘기하는 사이비종교와 다를바가 하나도 없는데도, 목사의 말이 세상의 진리인줄 알고 우리 목사님은 안물어요라고 하죠.
모태신앙의 고리를 국민학교 4학년 때 스스로 끊어낸 입장에서
종교던 신화던 만들어진 이야기에 심취하여 사는 사람들 보면
사람들은 종교를 이용하기 위한 목적을 가장한 악마들인 것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아몰랑 다 미신!!!
우리나라 기독교만 특히 이러네요.
풍수지리설로 한양에 도읍을 정한 조선도 비과학적인 이야기적 요소도 역사의 한자락일진데,
가톨릭의 심장인 로마는 늑대가 아기를 길렀다고 로마 심볼이 늑대입니다.
말로 온지구를 만들었다고 치고(모든 항성, 행성도 인정)죽은 사람 다시 살아난건 그렇다고 쳐도 홍해가 갈라졌다고 해도 그 바닥은 뻘밭일진대 아떻게 건넜으며
노아의 방주에 동물 한쌍씩 씨앗하나씩 실었을때 반달곰, 북극곰 따로 실은건지 덩충하초는 벌레로 실었는지 씨앗으로 실었는지, 바나나는 어떻게 실었는지 궁금합니다. ㅎ
그런걸 과학적으로 설명못하면서 그깟 곰이 비과학적이라고 욕하는건 무리가 있다 보입니다 ㅋㅋ
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하였다면서, 왜 단군은 하느님의 창조물 중 하나라고 여기지 않을까요?
그 한인 한웅 단군이 하느님의 또따른 표현일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느님 자체에는 이름이 없다고 하지 않나요?
그런데 인간이 숭배하는 하늘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르든 하나님이라고 부르든, 한인 이라고 부르든... 그것은 단순히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하나의 존재를 다르게 칭하는 이름일 뿐인데요.
왜 김수로왕이 지금의 인도 어느 나라의 공주와 혼인을 했을까요? 다 비슷한 왕권 강화를 위해 한 것 아닐까요?
현재의 중국 북방 쪽에서 나름대로 기세를 펼친 왕의 옆에서 많은 역할을 하다가, 정변에 의해 권력을 잃고,,, 말타고 수하와 함께 내려온 곳이 지금의 김해 땅이고, 그곳의 9개 토착세력보다 힘의 우위를 가지게 되어 나라를 세웠는데,,, 왕권강화와 난 왕 급이야를 내세우기 위해 외부에 있는 왕국의 공주와 혼인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처럼,,, 그 때 당시의 관점에서 이해를 하고자 한다면, 단군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발굴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