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려 알고 있습니다.
일부 장관들은 반개혁적이며 계엄세력에 사실상 점령 당했습니다
그러나 , 개혁은 장관이 아니라 입법부가 하는 것이라,
정청래 대표가 저렇게 강하게 추진 하는 것입니다.
장관들이 협조하면 더 좋으나, 민주당도 70년 역사을 가져 사실상 기득권 세력들도
많이 있는 상황 입니다.
아마 민주당내에서도 통일교등 종교 세력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당원들이 건전하고 이성적이라 소수가 되었다는 것이 정말 민주적 정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 청래 당대표 말대로, 개혁은 입법부 권한 이며 주도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개혁을 바라며 , 우리는 지지을 하면 됩니다.
말이 거칠어도 의리있고 꾸준한 사람이 좋죠.
개혁은 신사같은 분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정 대표처럼 싸움꾼이 하는 것입니다.
동의. "개혁" 은 거칠어야 결과가 좋습니다.
본인의 정치적 생명을 희생하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거칠고 당내 화합도 못시키고 너무 강성이고 포용력 없다구요?
그렇게 해도 정말 어려운 싸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청래 대표 아니면 개혁 안 이루어 집니다.
그것도 적폐청산에서 제일 중요한 법무부 국방부 행안부 장관들이..
...언론개혁은 11월달에 한다는데....정말 하기는 할건지
대법원개혁은 어떻게 되가나요 감감무소식이네요
개혁은 신임대통령 초반에 하는게 최고입니다
내년되면 지방선거있고 갈수록 개혁이 어려워 질겁니다
어떤 정치인은 위기를 극복할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나가지만 어떤 정치인들은 뒤에 숨어서 자기 배불릴 고민만 하고 있죠.
잼프 14년 지지하면서 봐 온건 발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말이나 태도 등에서 조금 덜 다듬어진부분이 있었지만 잼프는 꺾이지 않고 다듬어졌죠. 정대표님도 예전에 밉상 이미지가 강했지만 갈수록 호감으로 또 극호감으로 바뀌어가는 것 같습니다.
개혁에 시간을 끌어 버리면 동력 자체가 줄어들고 그로인해
수박들이 다시 득세하는건 시간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