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공중파 다큐로 나왔던거 같은데.. 다시 찾으니까 못찾겠네요
뉴욕이 실리콘벨리로 날리던때, 미국에 it 개발자 기획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고초가의 명문 사립 유아원 유치원은 어떤 곳인가 찾아가는거였는데
신기하게도 아이들에게 철저하게 전자기기 사용을 아예 금지하고 과거에 우리가 놀이터에서 놀듯이 흙만지고 야외에서 나무타고 손으로 발로 뛰어 노는 그런 우아원 유치원이더라구요
거기 출신들이 미국 하버드 mit 같은 명문대 진학율이 80% 넘는다고 원장이 자랑하는 인터뷰도 하고
it관련 사람들일 수록 자신들이 하는 인터넷 서비스(sns나 숏폼, 영상 같은)들이 뇌에 도파민을 자극하는 로직을 최대한 이용해서 이용자를 모은다는걸 알기 때문에, 자신의 아이들은 어릴 때일 수록 it 기기와 멀리하게 한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날고기는 it전문가들이나 부자 일 수록 자신의 아이들은(영유아기때) 오히려 it기기와 멀리하게 하려는거 방송에서 보고 기억에 남았는데
adhd가 선천적인 영향도 크지만 후천적 영향도 있고 숏폼 같는 것들이 adhd를 증폭 시킨다는 것도 있다니까
한국에 보면 부모들이 애기나 아이들 칭얼 대면, 스마트폰 숏폼 켜서 주고 달래는 것도 저는 실제로 많이 봤어서, 요즘 학생들 adhd 그런 영향도 있는거 아닐까요...
어떤 기사 보니까 30대 adhd 도 70%나 늘었다더라구요. 문해력도 떨어지고 있고...
찾아보니 뉴욕은 2025년 가을 부터 법으로 전체 공교육(유치원~12학년)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아예 금지 한다네요 ㄷㄷㄷ
교육열 높은 동네일수록 저학년 스마트폰 들고다니는 비율이 낮아요 아이들은 심심해야 자기들끼리 뭐라도 놀이를 하고 놉니다 책이라도 읽구요 심심하다고 한다고 바로 유튜브 틀어주는거 마약이랑 다를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