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중국 산업의 쓰나미에 올라타야 한다
중국은 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산업을 같이 하고 있고, 거의 모든 산업에서 우리를 따라잡고 있다. 인공지능(AI)·전기차·로봇·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 대부분은 출발부터 우리를 앞섰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더 높은 방어벽을 쌓자고 한다. 누구는 중국과 결별하자고 한다. 하지만 높은 벽이나 외면으로 막을 수 있는 쓰나미가 아니다. 쓰나미 위에 올라타 파도를 탈 수 있다. 세계 경제 질서의 근본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살아남고 번영하기 위한 어쩌면 유일한 길일지도 모른다. (중략)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5/10/02/GHFCBZQNQJFHRKZ4DYINQAGAZU/
중국의 힘이 이정도군요 요즘
이미 오랜동안 민주정권마다 시도하던 실용주의,합리주의 노선을 그렇게 혐오하고 못살게 저주하더니
이미 늦은 이제서야 주댕이만으로라도 숟가락 얹어보겠다는 걸까요.
거기다 역시 일본을 본받아 중국과 협력해야한다는 문구까지.
대한민국역사에서 진짜 주적은 이것들이라고 봅니다.
친미이면서 중국을 이기고, 자기들한테 잘해주는 박정희2가 필요한 거죠...
솔직히 이제와서 조중동의 정치적 정체성이라는게 없습니다.
이렇게 댓글 다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입니다.
조중동은 죽었고, 지금 덜죽은 시체가 잠깐 돌아다닐뿐입니다.
이념팔이하던 보수 정부와 언론만 없었다면 국민소득 8만불 찍고 있었을걸요.
이미 주변국은 엄청난 호황을 누리고 있어요
다음 숙주는 중국이라고 ㅋ
조선일보 맞나요?
윤석열에 부응하여
중국을 넘으니 세계가 보인다고 했어요
머리 속이 뒤죽박죽인게죠
2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