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잘한 사람이라면
대략적(전부는 아닙니다)으로
일에 대한 이해와 업무를 잘 처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수학적인 일이 아니더라고
일의 원리를 빠르게 이해 하고 처리 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
나중에 사적으로 물어보면
수학을 좋아하거나 수학을 잘했다는 부류가
많았네요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전 그리 생각이 들었네요
수학을 잘한 사람이라면
대략적(전부는 아닙니다)으로
일에 대한 이해와 업무를 잘 처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수학적인 일이 아니더라고
일의 원리를 빠르게 이해 하고 처리 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
나중에 사적으로 물어보면
수학을 좋아하거나 수학을 잘했다는 부류가
많았네요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전 그리 생각이 들었네요
/Vollago
우리 공장에도 이공계 끝판왕들이 많이 있긴 한데 오히려 경계 사고나 형식 논리에 치우쳐서 일을 키우지 못하고 자신이 만든 경계 안에서만 도돌이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요.
수학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대부분 논리력 사고력이 좋은 편인데,
현실에서 일머리가 좋은 것과는 좀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칙을 벗어나야 하는 순발력 등에서는 오히려 대처가 좀 떨어지는 경우도 많고요.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논리력과 사고력을 신장하는데 충분조건은 아니어도 필요조건은 됩니다.
대신 지루하고 단순한 작업은 똑똑한 사람들이 잘 못견디더군요. 물론 단기로는 이것조차 똑똑한 사람들이 잘 합니다만 오래는 못하는 거죠.
또 사람들 사이에 의견을 조율하는 등 관계가 중요한 일은 또 사회성 좋고 책임감 강한 사람들이 잘 하더라도요.
다른업무를 다 잘하는지 못하는지가 판별이 됩니다.
내 앞에 주어진 어떠한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플어나가는 과정
일을 처리하는 과정이랑 아주 흡사하더라구요
결국 다 잘해야...
결국 사바사 같습니다. ㅎㅎ 문과든 이과든 다 똑같은 것 같아요. ㅎㅎ
원래부터 원리 이해가 빠르고 그런사람이
대게는 수학을 좋아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같은 결론 인데 순서가..
영어는... 음... 국어나 수학과는 좀 다른 것 같더군요. 이런 저런 사람들을 겪고 보니 발음만 좋고, 구조적으로 글 쓰는 건 잘 못하는 경우들을 좀 봐서 그런 인상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수학 잘하는 아이가 전반적인 학업 능력이 우수합니다. 구조화나 논리력 그리고 그것과 연결되는 문재해결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산수 말고 수학입니다. ㅎ
다 잘하는 가운데 수학도 잘하는게 아닌지..
보통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하더라구요.. ㅎㅎ..
수학만큼 논리를 기르는 학문도 없습니다. 아주 단순히 1+1=2 이다 라는 계산문제 속에서도 논리력을 찾아볼 수 있는걸요.
80~90년대 일본 본고사 문제집을 보셨다면 그 정도 문제들이 학교 내신과 수능에서 킬러 문항으로 튀어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그따위 쓸모없는 문제들을 맞추게 하려고 모든 중고생들의 소중한 시간들이 갈리고 있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하지만 말싸움은 문과인 제가 이깁니다 촤하하~
* 수학을 아주 잘하는 또는 수학만 잘하는 사람: 혼자만의 세계를 살고 있을 가능성 조금 있음.
++ 소통 능력 좋고 일머리 좋다면 다른 과목들도 조금 잘했을 가능성이 다분하죠. 다만 요즘 시대에는 학교 성적과 업무능력에는 별 상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태도가 더욱 중요한 세상이 되었네요. ^^
참고로 진짜 논리력은 논술이나 논리학, 철학을 배우거나 논문을 써야 길러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