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수 좋아한다. 지지한다. 이러면 역시 김대중 부하들 중에 정상적인 사람이 없구나 하고 말텐데 진보 어른인척 하면서 민주주의에 걸림돌 역할을 자처하는게 화가납니다. 보수언론이 객관적인냥 이용하는게 느껴짐 허경영 처럼 똘기도 있고 민주주의자도 아닌것처럼 보이는데 유시민같은 롤을 하고 싶다는 욕심은 있는듯
오늘 오전부터 열심히 과거 댓글 삭제하시네요.
그기에 이용당하는 인사들이 한심할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