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22612?sid=102
전문가들은 날씨와 도시 개발로 인해 출몰이 잦아졌다고 분석합니다.
[양영철 / 을지대 보건환경안전학과 교수]
"재개발, 재건축이 많아지니까요. 소음 진동 이런 것들 때문에 생식이 원활하지 않고. 배회하는 거예요."
서울시는 하수도 정비와 음식물 쓰레기 관리를 통해 쥐 출몰을 막을 계획입니다.
개체수 조사를 한 건 아니고, 쥐 관련 민원이 두 배 늘었다는 얘기입니다만,
이 또한 개체수 증가의 간접 지표가 되죠.
실제로 지난 정부 초기부터 여의도, 한강 변 아파트 등지에서
쥐떼 출몰한다는 소식이 많았구요.
온난화도 문제가 되고,
재개발, 재건축도 쥐떼 발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서식 환경과 먹이 공급일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방역 소홀도요.
그런 점에서 서울시가 하수도 정비와 음식물 쓰레기 관리를 통해
쥐 출몰을 막는다는 건 괜찮은 포인트이긴 한데.. 🤔
과연 쥐들의 주 먹이가 현재 어쨌든 관리가 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일까요,
아니면..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1252050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는 캣맘들의 길고양이 사료일까요? 😨
이건 심지어 공공급식소라는 미명 하에
지자체가 세금 투입하며 권장하기까지 하고 있죠.
쥐 뿐만 아니라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끌어들이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고,
무엇보다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를 통제하지 않고
이미 어느 정도 관리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만 관리한다는 건
큰 실효성이 없어보입니다.
외국처럼 길고양이 등 동물 급여 행위에 대한 규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저런 사람들은 이런거에 발작할거같거든요
후다닥 식질만 해봤습니다
좀 더 자극적으로 고쳐왔습니다
저 사료들이 비에 젖어 곤죽이 되면 거기에서 "구더기"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더군요. ㅡㅡ;
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beforeMode=latest_list&newsArticleNo=8831512&articleNo=8882737&title=%255B%EA%B9%80%EC%9E%AC%ED%98%B8%EC%9D%98+%EC%83%9D%ED%83%9C%EC%97%90%EC%84%B8%EC%9D%B4%255D+%E2%80%98%EC%A5%90+%EC%9E%A1%EB%8A%94+%EA%B3%A0%EC%96%91%EC%9D%B4%E2%80%99%EB%8A%94+%EC%9D%B4%EC%A0%9C+%EC%98%9B%EB%A7%90%EC%9D%B4+%EB%8F%BC%EA%B0%80%EB%8A%94+%EA%B1%B8%EA%B9%8C#!/list
도시의 시궁쥐는 체급이 크고 사나워서 고양이가 선호하는 사냥감이 아니라고 하네요.
생존을 위한 사냥이 되면 하는데,
먹이 공급이 충분해서 유희로 사냥할 때는 보다 사냥하기 쉬운, 위험부담 없는 사냥감을 선호하죠.
조선왕조실록에서도 고양이가 쥐를 전혀 안 잡는다는 기록이 있고,
과거 대항해시대 때도 쥐 잡으려고 고양이를 배에 태웠는데 쥐를 전혀 안 잡았고, 오히려 개들이 쥐를 훨씬 더 잘 잡았다고 합니다.
사료가 남아 도니 힘들게 잡을 필요가 없는거죠. 둘이 다 먹고도 남으니까요.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고양이 먹이 주고 하시는 분은
1. 중성화 수술도 다 시키고 (서너마리)
2. 사료도 넘치도록 주던 것을 주고 나서 남은 것 챙겨 가시고.
3. 고양이 집이 단지 내 구석이지만 눈에 보이던 곳에 있던 것(서너군데) 안 보이는 곳으로 옮기거나 단지 밖으로 옮기고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하다보니 눈에 띄던 쥐들도 거의 눈에 안보이게 되서 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굳이… 싶네요.
인간 관점의 사고긴 하지만.
배고픈데
옆에 차려져 있는 밥상 놔두고
벼베러 나갈까요?
사실 오세훈은 1기때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도입해서 캣맘, 길고양이 수를 폭증시킨 전력이 있죠.
이미 당시에 그걸론 개체수 조절 못한다고 연구 결과 나온 상황이었는데도요 🙄
고양이는 이미 차고 넘치게 많습니다.
서울의 길고양이 서식 밀도는 베를린, 도쿄의 수십배, 길고양이 천국이라는 이스탄불의 몇 배 수준이에요.
위 대댓글의 고양이가 시궁쥐 안 잡는다는 연구가 수행된 뉴욕은 서울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구요.
뉴욕은 쥐떼로 고생하기로 유명하죠.
결국 고양이는 쥐 방역에 도움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쥐와 마찬가지로 고양이 역시 각종 인수공통감염병을 매개합니다.
개체수가 많아지면 쥐가 문제가 되는 것과 똑같이 문제됩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습니다. 쫓아내는 정도 일 뿐이고 과거에도 그렇지만 쥐는 개가 잡았습니다. 쥐 잡이에 특화된 견종이 랫테리어죠. 고양이는 덩치가 작아 생쥐(mouse)정도를 사냥할 수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아 새나 도마뱀등 다른 쉬운 먹이를 노리며, 덩치가 큰 시궁쥐(rat)는 오히려 고양이가 도망을 갑니다
그나마 사냥이 가능한 생쥐 조차도 고양이 자신이 흥미가 있을때만 할 뿐이지만, 쥐잡이 견종은 주인이 지시하면 눈에 보이는 모든 쥐를 잡을 때까지 쥐잡이를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뉴욕의 쥐떼 문제에도 고양이가 아니고 랫테리어를 동원하고 있습니다
800만 쥐떼 공포에 떨고 있는 뉴욕의 ‘쥐잡기’ 영웅들은?
KBS NEWS 입력 2021.05.26 (12:07) 수정 2021.05.26 (14:27)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194354
그리고 1980년대면 70년대 쥐 퇴치 운동 직후라 그 정도는 아니었지 싶습니다만.. 뭐 지역에 따라 상황은 달랐겠지만요 🤔
쥐들이 사료를 먹어도 사료가 남아도니 고양이들이 쥐를 견제할 필요가 없어졌죠.
결국 쥐와 고양이가 풍부한 먹이에 서로 잡고 잡힐 할 여지 없어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주워 먹을것이 많으니.
곧 뱀들도 쥐를찾아 뒤따라 모여들지않을까 불안하네요.~^_^
덩치가 커서 고양이가 가지고 놀기엔 힘들고
길냥이 밥 뺏어먹고 악순환이네요
70년대로 회귀하는거죠.
캣맘들은 정말 자기 본능에만 충실한 사람들이지요
혹시 하고 아이디보니....역시..!
“
◇이익선: 교수님이 요새 모기보다 사실 쥐가 더 문제예요라고 얘기를 하셔서 이 얘기도 언급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최근에 쥐 개체수가 늘어서 쥐잡기 운동 벌이고 있잖아요.
◎양영철: 그렇습니다. 그래서 뉴욕시는 쥐가 엄청 많이 늘어나서 담당 전문가를 뽑았잖아요. 연봉 2억인가 주고 40대 여성이 뽑혔어요. 하여튼 우리 서울 같은 대도시에도 재건축 재개발 지역이 많잖아요. 터파기를 하면 거기에 살던 산동네 쥐들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건 문제예요. 또 우리는 또 캣맘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들으셔서..
◇이익선: 캣맘이라는 건 길고양이의..
◎양영철: 밥을 주거나 돌보는 분들 밥을 주거나 이렇게 돌보시는 분들.
◇이익선: 근데 그게 왜 문제예요?
◎양영철: 왜냐하면 그렇게 밥을 많이 잘 주고 돌보다 보니까 이 고양이들이 쥐를 안 잡습니다. 배가 부르니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30424?sid=100
“
너구리가 공원에 나타난 것은 먹이 때문이다. 정자 밑에 놔둔 고양이 사료를 먹는 너구리를 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3월 발표한 ‘서울 도심지 출몰 야생 너구리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보고서는 “고양이 먹이터가 설치된 구간에서 너구리 촬영 빈도가 높았다”며 너구리가 고양이 사료를 주요 먹이원으로 삼고 있음을 확인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5050?sid=102
다 이유가 있어서 하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서울이 뉴욕이나 파리 수준으로 음식물쓰레기 관리가 안되는 곳도 아닌데요 😎
유입되는 대량의 먹이가 뭔지는 뻔한 거고,
전문가들도 지적하는 바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댓글 쓰시는 분들도 다 아이디가 익숙하네요 😁
귀여워요
할말은 많은데 다하면 규정위반일거 같아요
서울도 비슷해져서
저만큼 명확한 대안, 해법 제시한 사람도 없을 텐데요.
님이야말로 제대로 된 반론을 게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해서 인터넷기사를 좀 보니,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도시에서 쥐를 비롯할 설치류가 급증하고 있다는데 원래 많았던 도시들이야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최근에 이런 현상이 목격된 곳도 있는 걸 보면 기후나 식생의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잡아는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좀 떨어져서 보기만 하더라구요.
움직이면 한대 줘 패고 뒤로 물러나고.. 패고 물러나고...
그런가 보다 하고 나중에 가보니 쥐가 없다군요.
쥐 맛(?)을 본거죠. 목장이라 사료가 많으니 쥐도 많았는데 그 이후로 쥐가 많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 이 녀석은 토끼도 잡아오고 뱀도 잡아오고 족제비도 작아오고... 눈빛은 살벌... 우리한테는 애교.. ^^;;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고양이도 쥐가 먹이인 줄 알아야 잡아 먹는다는 거죠.
사료 먹는 고양이는 쥐가 먹이인지 몰라요.
길고양이를 굶기면 쥐가 줄어들 겁니다.
그랬더니 우리아파트 단지는 고양이는 없어졌지만 쥐는 그대로였고, 옆단지는 고양이가 그대로 있으면서 쥐가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쥐잡는 고양이는 배고픈 고양이란걸 알게됐습니다.
비약이 심하고 주장에 대한 집착이 심해보이네요
ai를 이용해 혐오성 짤까지 만들어오는 정성이라니..
?
AI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혐오성 짤은 더더욱 없습니다.
허위사실로 비방하는 건 좀..
여기서 길고양이 혐오하는 건 캣맘들 뿐이에요. 🤨
캣맘들의 해악을 비판하는 걸 혐오라고 하지도 않구요.
그런 식이면 범죄자 비판도 혐오인가요? 뭔..
이런 댓글 다시는 분들 중
뭐가 비약이고 뭐가 집착인지 제대로 지적한 걸 본 적이 없군요.
게다가 글도 거의 안 쓰시는 회원분이신 것 같은데요
고작 자기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타인의 글을 비약, 집착이라고 치부하는 건
상당히 비겁한 글쓰기라고 봅니다.
토론이라고 할 수 조차 없죠.
뭐가 비약인지,
뭐가 집착인지 정도는
구체적으로 지적할 수 있을 정도는 갖추고
비약, 집착같은 단어를
타인에게 갖다 대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사람이라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