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날엔
맨날 고위공직자 기업ceo 등 만나지만
쉬는날엔
맨날 평범한 시민들 만나러 다니십니다
저는 이분 표정을 참 좋아하는데
진짜 좋아할때 진짜 가슴아플때
그런 진짜의 표정들이요.
경찰 중에도 가장 낮으면서도 가장 시민들과 가까이 있는 지구대를 가셨고요
가족없는 아이들이 있는 보육원을 가셨고요
가족과 고향잃은 실향민들을 찾으셨네요.
지난정부 대통령실 사진이래봤자 성형중독관종녀만 센터에 잔뜩 전시되던 황당한 것들이었기에
정말이지
…..
눈이 정화되고 마음이 치유됩니다.
클량인 여러분 모두 따뜻한 추석 보내시기를…!!!
‘아이의 바램처럼 저도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포기하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73209CLIEN
가족같은 분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