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샷 출처는 ytn 입니다
아들 = (아빠키 + 엄마키) / 2 + 6.5 cm
딸 = (아빠키 + 엄마키) / 2 - 6.5 cm
이게 병원에서 사용하는 자식 최종키 예측 공식이라네요
스크린 샷 출처는 ytn 입니다
아들 = (아빠키 + 엄마키) / 2 + 6.5 cm
딸 = (아빠키 + 엄마키) / 2 - 6.5 cm
이게 병원에서 사용하는 자식 최종키 예측 공식이라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아빠 키 + 엄마 키 +17) / 2
하면 될껄 왜 2를 따로 더했을까요
아무튼 같은 공식에 2cm 더했네요
그런 예측 공식인가요?
그냥 성장주사 공포 마케팅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형제자매 간에도 키차이가 크게 벌어지는게 흔한데 병원 가보면 다 자신있게 무조건 이게 최종 키다
그러니까 성장 호르몬 맞자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어이 없었습니다.
이 아이는 성장주사를 맞은 덕분에 이만큼 더 컸다라고 하기위한 공식같네요
단순하게 만든 공식 같아요
큰 애는 170, 둘째는 182에요.
오차가 너무 큰데요?
평균의 오류 ...
저는 누나랑 7센치 밖에 차이안나는데...
일반 병원에 가서 내 아이 키 좀 예측계산해주세요 하면, 대체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는 소리가 돌아올거 같은데요;;
ㄷㄷㄷ
그냥 남녀키 차이 13이라 잡고 부모키 평균에서 성별따라 6.5 더하고 뺐을뿐.
뭘까.. 누굴 주워온걸까..
계산 결과: 173 남아 , 여아 160 엄빠가 13센치 차이나니 차이가 없이 같아져버림.. ㅋ
(남매의 키차이도 항상 일정한가?)
아들만 둘인 집안의 저의 형제같은 경우는 키차이가 5cm 이고
(형인 제가 제 동생보다 작고)
딸만 둘인 집안의 제 와이프의 경우는 처제와 키차이가 6cm 입니다.
(언니인 제 와이프가 처제보다 큽니다)
근데 아들만 하나인 우리집은 저 공식에 맞네요. ㅋ
의사들도 재미로 하나봅니다. ㅎ.ㅎ
전혀 안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