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좌측부터) 찰스커크, 스티브 배넌, 터커 칼슨
https://responsiblestatecraft.org/maga-israel-iran/
ㅡ 기존 정통적 싱크탱크와는 결이 다른 퀸시연구소...매체.
( 매체 이름이 맘에 드네요 <책임지는 국정운영을 위한 퀸시 연구소>? 요즘 우리정부에게도 필요한 문구같네요.)
* (미국 MAGA진영내 다양한 세력들의 권력투쟁의 한복판에 있었던 찰스 커크는 누구였던가를 생각해봅니다. 종교적, 인종차별 같은 가쉽성 기사로만 들여다보는 것보다 조금 더 들어가서 봐야할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그리고 배넌, 칼슨 같은 사람들은... 절대로 물러나지 않을것 같아 보이네요.)
* 아래 두개의 기사는 25년6월 이란핵시설 공습전 상황의 기사입니다.
+ 1.
APNEWS 2025년6월17일.
ㅡ "외교 정책만큼 우파를 분열시키는 문제는 없다.“
* 기사내용처럼 MAGA 내부의 외교정책에 대한 분열을 가장 큰 문제로 보고있고 이것이 트럼프의 직무수행을 방해할 수 있다라는 우려를 할 만큼 MAGA 내부 세력간 <외교정책> 차이가 있어보이네요. 즉,
MAGA 분열의 단층선
* 공화당의 전쟁불사주의자 <매파>들의 정책과 전쟁에 지친 MAGA 내 <신 고립주의> 세력들의 정책은 타협할 수 없어 보이는 간격이라고 보이네요. 일단 이란공습 같은 진동 정도로 저렇게 격렬히 갈라질것 같은데 북핵문제는 이란핵보다 더 크고 거대한 물리적 실체이고 휴전상태라는 현실적 위험은 그 자체로도 겨우겨우 버티는 상황인데 북핵문제를 잘못 처리하게되면 어쩌면 MAGA 를 찢어버릴 수도 있는 도박일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전쟁 개입이 MAGA 지지기반내에 거대한분열(massive schism)을 일으켜 트럼프의 성공적인 대통령직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함.)
+ 2.
2025년6월20일. The Independent
ㅡ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과 같은 강경파가 주장하는 이란정권교체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공격적인 공화당 매파와 거리를 두는 ‘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신 고립주의’ 견해를 반영.
* 우리나라는 어디쯤에 있는지 오히려 희미해지네요.
* ( 흥미있게 들여다볼려고 했는데도 기초가 부족해서 어렵네요. 이란 폭격이전과 폭격이후 9월 피격까지 뭔가 미세한 회의주의나 사건이 있어보이기도 하는데 천천히 봐야겠네요...곰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