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은 아는게 없어서 의전 받는 행사에만 다니고 있고 장관
이 해야할 업무들은 모두 장군출신 차관이 하고 있고 외부 일정
도 군부대 방문이나 현장 점검이나 애로사항 논의 국회 국방위
참석 같은 것도 모두 차관이 하고 있네요
그럼 장관의 인사권이라도 제대로 행사해야 하는데 이번에 내란
관련자들 대거 진급 시키는 인사참사나 일으키고 있네요
안 장관은 국방개혁의 전권을 사실상 차관에게 위임하고 얼굴을 드러내는 각종 행사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국방부 일원에서는 “장관님은 행사 중”, “차관님은 회의 중”, “진짜 실세는 국방비서실에 따로 있다”는 풍자가 파다하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19492.html
안규백과 국방차관 상황
장관 : (잘 모르니까) 음... 그렇게 하세요.
역량이 안되면 사의을 표하던지 해야지.. 저게 뭐하는 건지.
내란군인들 내란 경찰들 내란 검찰들 천국이 됐어요.
이러니 정권만 바뀌었다는 말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