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달에 간 적이 없다.
달에 갔을 때 뒷면에서 외계인의 기지를 발견.
두 가지는 동시 만족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짜 있습니다.
미국 정규 교육과정에는 논리학, 철학, 연역, 귀납, 변증법을 별도로 과목으로 가르치지 않는다고 하며,
AP 철학/논리학 개설 고교에서 선택 과목으로 제공 되는데, 이는 약 6~10% 사이라고 합니다.
때로 AP가 있는데 왜 빼고 말 하냐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그런데, 대개 학문에는 이런 논리 자체가 아예 따로 존재하기 보다는
국어 영어와 같은 언어에서도, 수학 에서도... 쓰임이 있기 때문에 관련한 수업은 한다는군요.
물론 이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발생 할 때... 복잡한 현실을 쉽게 설명하고 싶은 욕구,
숨은 설계자가 있다거나 단순화 하고 싶은 인간의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더해,
기존 질서, 관료주의 등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틈을 타
이걸 자극하고 선동하는 .. 트럼피즘입니다.
한번 빠져들고 나면 외집단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은
강한 집단 소속감을 주고, '우리'와 '그들'의 구도를 나누어 적대감을 형성하며,
우리의 생각을 맹신하게 됩니다.
토론과 비판적 사고 훈련의 중시와 의견 발표와 토론 등을 강조하면서,
어째 중요한 뿌리가 되는 한 부분을 의무 과정에 넣지 않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강력한 상호 시너지가 있는데 말입니다.
중국이 의도적으로 코로나를 퍼트렸다.
코로나는 가짜. 정부가 지어낸 거짓말.
놀랍게도 이런 식으로 한 번 트럼피즘에 빠지면...
이 둘 사이의 괴리와 모순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트럼피즘이란 이렇게 무섭습니다.
MAGA 지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이런 식의 논리적 모순에 대해 자주 부딪히게 되는데,
모르는 일이 너무 많아서 뭘 설명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딥스테이트는 무능"
"딥스테이트의 조작으로 선거가 뒤집혔다." 또는 "기업, 미디어 등 암중 지배 하는 비밀 조직."
무능하다면서 암중 비밀 세력....
이렇다 보니 트럼프가 말하는 것도 잘 이해 못합니다.
두 가지 거짓말을 하고, 그 것이 서로 충돌하는데도,
그 거짓말 두 가지를 다 믿으면 발생하는 모순을 눈치를 못채니...답답한 노릇입니다.
사실 모순이고 자시고 없이도...
기후위기는 없다.. 라거나...
총기 사고는 딥스테이트의 자작극,
존F케네디가 사실 살아 있고,
백신은 국민 통제용 마이크로칩의 도구...라는 등의 주장을 믿는 자들이니...
모순이 뭔지 알기를 기대하는 것이 무리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보자마자 딱 1984 생각이 나더라고요 ㅋㅋ
김정은 3대 세습은 그래서 나쁘다
그런데 재벌, 언론, 사학 세습과
강남 아파트 상속은
그럴려고 다 부자 될려고 하는 거다
대한민국 선거는 좌파가 조작하는 부정선거다.
좌파정권 중에 치뤄진 선거에서 선출된 윤석열은 진짜 대통령이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연역 귀납등은 대수(Algebra) 에서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수에서만 다루는거도 아니고.
한국에서 별도 과목으로 다룬다는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없는 말을 지어서 말하면... 안 되겠죠.
고교 교육과정에사 국어와 수학 수업에 연역법, 귀납법에 대해서 가르칩니다.
혹시 그걸 모르시나요?;;
고교 교과 과정에 뻔히 있는데요?
그걸 가지고 별도의 '과목'으로 가르쳐야만 인정이다 이런 논리라면
그거야 말로 모순입니다.
'과목'이 아니라 고교 국어와 수학을 가르치는 기본 내용이라서
별도 교과 과목이 될 수가 없는 사항들입니다.
사람이 교육을 만드는거지
사람은 원래 논리적이지 않고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사회학과 경제학이 모든걸 예측할 수 있었겠죠
이런 상식적인 논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이고
그게 안되는 사람들에 대해서 개탄하는건데..
너무도 자신 만만하게 나는 그런거 몰르고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왤케 많죠?
그냥 본인들이 공부 안해서 무식한거를 ..
신념으로 스스로 무식함을 방어하려하면 어쩌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맨날 감정적인 댓글을 달면서 이성적인 줄 아는 경우도 혹시 모순 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