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전산망 담당 공무원 투신 사망'에 "슬픔과 애도"

대전경찰 "투신 행안부 공무원, 국정자원 화재 수사 대상 아냐"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투신해 숨진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팀 행정안전부 공무원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경찰 수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용 추가합니다.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투신해 숨진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팀 행정안전부 공무원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경찰 수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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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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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압박의 강도가 당신의 예상보다 강할 때 당신은 망가집니다.
전 몇 번이고 망가져 봤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비난을 할 때 전 정리되었던 서류를 공중에 던져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압박과 그로 인한 실수로 알게 된 건 사람은 쉽게 망가진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최선의 대책을 내놓더라도 너무 많은 비난이 예상될 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었을 수 있습니다.
그냥 몸을 던지는게 최선이야 내 잘못으로 시작된게 아닌데, 모두 나에게 책임지라고 해.
하지만, 내 잘못이 아니야 라고 하였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심각한 음모론 보다... 한 순간에 몰린 비난이 삶의 의지를 꺽어 버립니다.
빅이슈 그런거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저 대가 약한 사람이 있을 뿐이죠..
지금 세상에 미친작자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럴수록 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근거없는 의심을 만들어내는 건
원래 그쪽꺼니까요.
조사를 하겠죠.
잠시 기다려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일은 실무자가 아닌 결정권자였던 윤석열이 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공무원 자료 전소, 윤석열 정부가 이중화 막은 경위 밝혀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021833001
2023년 11월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 이후 행안부는 2024년 1월31일 ‘디지털 행정서비스 국민신뢰 제고 대책’을 마련해 1·2등급 정보시스템 전반에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유사시 한쪽 공공망이 멈추면 다른 쪽이 즉시 작동하도록 하는 ‘이중화’를 전면화하는 쪽으로 재해복구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행안부는 그러나 석 달 뒤인 4월 ‘정보시스템 등급별 2025년 예산 수립 기준’ 지침을 각 부처에 돌려 1·2등급 정보시스템의 이중화 구축 투자를 금지하도록 했다. 대국민 발표를 뒤집는 행정지침을 내린 것이다. 대규모 감세로 재정 부족에 빠진 윤석열 정부가 긴축 차원에서 공공망의 보안·안전 투자를 막은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