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김현 의원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 1일 이 사건 피의자들이 사용한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에 대한 1차 현장검증을 진행하기 전까지 지문 감정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당시 현장감식을 참관한 과방위 해킹사건 태스크포스(TF)의 한 위원의 문제 제기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0310200004597?did=NA
범인이 내국인도 있을 수 있고 외국인 일수도 있는데 가장 기본인 지문감식도 않했다네요...장비 고장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