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코미디 포인트도 모르겠고...
빵 터진다길래 기대했건만 ㅠㅠ
설득력도 없고 인상적인 장면도 그닥...
뭘 전달하려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
수준 있는 분들이 봐야 할것 같네요. 칸에서 기립 박수?
왜?
천만 감독은 힘드실거 같네요.
쿠키가 있나요? 엔딩 크래딧 올라오자 마자 나와서..
화장실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_-;;
빵 터진다길래 기대했건만 ㅠㅠ
설득력도 없고 인상적인 장면도 그닥...
뭘 전달하려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
수준 있는 분들이 봐야 할것 같네요. 칸에서 기립 박수?
왜?
천만 감독은 힘드실거 같네요.
쿠키가 있나요? 엔딩 크래딧 올라오자 마자 나와서..
화장실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_-;;
제경우 기생충 영화도 보다가 헛웃음이 나와 그만둬 버렸습니다.
제가 수준이 낮다고 하셔도...할수없지요 뭐.
뭔가 임팩트를 주는 그런 영화를 보고 싶은데 기생충 류는 손가락이 오그라들어서인지...도저히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승리호 처럼 한국최초 이런게 붙어있어야 홍보에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숲속친구들 처럼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형성될거구요
왜 이 영화가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감독과의 대화 뭐 그런 거 유튜브에서 찾아보며 그 때 기억 더듬어 보면
영화 보는 내내 재밌어 하긴 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나중에 기회 되면 한 번 더 보고 싶긴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를 담다 보니 코믹장면에서도 마냥 낄낄거리며 보기가 어려웠구요..
수년뒤 리마스터링 극장판으로 보고는 놀라 자빠졌습니다 - 이런 명작이..-
펄프픽션을 첨 봤을때 지루해서 혼났습니다. - 골때리긴 해도 말이 너무 많네 ..-
20년후 다시 보니 - 시대의 영화였구나 너무 재밌네 -
나이. 시대변화. 개인의 문화. 극장환경. 무엇보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많이 다르게 느끼게 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