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 국방장관을 하는 미국이나 유럽은 장관에게 군을 지휘하고 군사 작전을
하고 부대 병력을 움직이는 군령권이 없지만 한국은 국방장관에게 군령권이 있고
장관의 가장 큰 권한이었는데 이번에 그 군령권을 합참의장에게 주고 장관은 군정
권만 행사하는걸로 바꾸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군령권 행사는 군단급 이상 부대를 지휘해본 3성 장군 이상
이어야 행사가 가능해서 64년간 정권에 상관없이 최소 3성 장군 이상을 그것도 합참
이나 국방부 근무 경험이 있는 작전 전략 직능의 군출신을 국방장관 시킨거 였는데 이
번에 군출신이 아닌 안규백을 임명하면서 군정권만 행사하는걸로 바꾸네요
걱정이 되는건 이번에 임명된 합참의장이 청문회에서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도 못해
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크게 질책을 당한 사람입니다
안규백은 그나마 기대했던 군정권 조차도 행사 못해서 내란세력들을 최근에 대거 진
급시키는 인사 참사를 일으키고 아침에 정보본부장 작전본부장이 매일 보고하는 업무
보고를 받아도 뭔 말인지도 이해를 아예 못하는 수준이라서 아침회의도 없앴습니다
장관의 중요한 임무는 차관이 대신하고 있고 안규백은 외부 행사만 다니고 있네요
그 외부 행사라는것도 의전을 받는 행사 위주로 가고 있고 실제 부대방문 현장 애로
사항 점검 같은 원래 장관이 방문해야 하는건 죄다 차관이 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임무 완수 했으니 안규백 장관은 사임해서 국회의원으로 돌아오고,
군정권을 강하게 휘두를 수 있는 군 경력자+인사전문가분이 새 장관으로 오면 되겠습니다.
계엄에 조금이라도 가담한 자들의 한명도 빠짐없이 처벌해야
다시는 재발되지 않습니다
그런 분을 임명해야 합니다.
이제 쿠데타 또, 일어난다면, 오로지 군인들이 하는 것이될 가능성 높아졌네요. 12.3일 출동한 직업군인들 빨리 처벌하고 정리 해야죠. 봐주면 안됩니다. 용서 할 수가 없어요. 민간인 국민을 향해 총과 폭탄을 들고, 자신들은 혹시나 죽을까 싶어 방탄 장비들 모두 들고 나왔죠.
문재인 정부 첫 군 인사에서 8개 대장 자리 중 7개가 바뀌었다. 합참의장을 제외한 여섯 자리는 모두 진급인사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825347
생각합니다.
안규백은 국방장관 깜도 아니고, 아무사람이나 갖다놔도 그 정도는 할테니까요.
문 정부시절 박범계가 법무부 장관하는 식인거죠.
다만 이재명 대통령님도 무슨 생각이 있으시리라 생각해서 지켜보려 합니다.
국군의 날 행사도 며칠전 했었으니,
국방부의 흐름에 대해 디테일하게 지켜보구
있을거라구 봅니다.
문민국방장관하려면
적어도 전문성은 있어야된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