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영TV 에 나온 법무부 인사의 검사 리스트를 보니 기가 차는군요
심지어 윤석열 때보다 더 검사가 많이 들어왔고 요직에는 친윤검사도 상당히 많답니다.
도대체 인사 의도를 알수가 없습니다.
검찰이 쪼개지니 법무부에 검사들 자리라도 만들어 주려는 걸까요?
특검 검사들이 상복입고 재판나가고, 검찰 해체에 대해 단체 성명서 내고 하는게 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거라는?

최경영TV 에 나온 법무부 인사의 검사 리스트를 보니 기가 차는군요
심지어 윤석열 때보다 더 검사가 많이 들어왔고 요직에는 친윤검사도 상당히 많답니다.
도대체 인사 의도를 알수가 없습니다.
검찰이 쪼개지니 법무부에 검사들 자리라도 만들어 주려는 걸까요?
특검 검사들이 상복입고 재판나가고, 검찰 해체에 대해 단체 성명서 내고 하는게 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거라는?
Valar Morghulis
의사들은 공무원이 아니라서..
그래서 친윤 비윤을 나누는게 오히려 검찰에게 뒤통수 딱 맞기 좋은 순진한 생각같고 검사가 그렇게 걱정되면 현재 3특검은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차피 이제 분리돼서 법무부에 검사들이 판을 치든 말든 상관이 없게 되겠죠
수사는 아예 분리돼서 다른 곳으로 가벼렸으니 법무부에 검사가 가든 말든 한 상황이 됐고 지금 상황에서 조국 사태 2가 과연 가능할까 싶습니다
조국 사태 그때는 언론과 여론까지 밀어줘서 가능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죠
거기다 검찰이 총장 윤석열을 대권에 보내기 위해 저지른 반란, 다시말하면 구심점이 있었는데, 지금은 검찰의 구심점이 있나요
검사는 그게 누구든 믿을 수 없는 게 맞고 그게 여러차례 증명이 됐으니까요
다만,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이야기 했 듯, 철저히 차근차근 준비하기 위해 1년 유예도 뒀다고 하니 일단 믿고 지켜보자는 이야길 하고 싶은 겁니다
법무부 장관 개인에 대한 호불호야 존중하는게 맞지만, 싫다고 너무 억까하는 분위기가 많은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님께서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대,공안.특수통 이것들이 또 장악 하면 답이 있나 싶습니다.
제일 심각한게, 정상적이었던 검사들 다 요직돌려서 내보내고
검사들 꽂아둬서 제대로 쓸 사람이 없답니다.
이건 국방부도 비슷하다고 하네요
문통때 그런식으로 할려고 윤석열 임명했죠
이재명은 그런식으로는 안되니까 안나누는거라고 봅니다
현재 검사들은 팔다리 다 묶여서 옴짝달싹 못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두는 곳이 판사들이랍니다.
판사는 물론 경찰까지도 자기들 성향이 많다고 거길 믿고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법무부 주요요직까지 검사출신들이섭렵하면..
우려가 되는건 합리적의심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확실히 체크해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느낌 입니다. 왕따 신세였었는데,.
요직에 갖다놓은다고 할수있는 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공소청으로 체제가 바뀌니깐 검찰내부도
뒤숭숭 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손을 놓고 있을거 같습니다.
하여튼 지금은 경찰과 특검, 공수처가
대신해야 겠지요..
최근 화제가 되는게 계속해서 이재명정부를 까는 분노영상인거보면요.
하긴 예전부터 조빠티를 많이 내긴했죠.
그리고 보완수사권은 절대로 안된다고!
청문회른 보고, 그리고 특검 검사들의 항명을 보니 구구절절이 공감하게 됩니다.
수사권의 'ㅅ'자도 검사에게 줘서는 안된다.
그래야만 저들은 항명이 끝이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거에서 계속 압도적으로 이겨야합니다.
그리고, 실력있고 개혁적인 인물들로 당선자들이 채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임은정 검사, 임재훈소장의 염려가 현실에서 완전한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개혁의 심장, 개혁의 엔진은 당원민주주의가 꽃피는 민주진영의 정당입니다.
이낙연의 이간계에 지지말고, 개혁의 지지부진에 냉소적이 되거나 정치에 관심을 끄거나 하지 말고, 비판과 참여를 끊임없이 해야합니다.
민주주의는 능동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금방 시들어 버리고 맙니다.
중요한 건은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처음부터 정성호 이상한 짓을 많이 하더니, 법무부 전면 개편이 필요합니다.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