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주진우 '잃어버린 48시간' 허위 주장…법적조치 강구"(종합)
"李대통령 밤새 화재점검…억지 의혹으로 국가적 위기상황 정쟁화 유감"
당시 李대통령 회의주재 공지 메시지 재차 공유…與도 "이성 잃었나" 비난
대통령실은 3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상황 대처를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앞서 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자원 화재로 국민 피해가 속출할 때 대통령은 무려 2일간 회의 주재도, 현장 방문도 없이 침묵했다. 잃어버린 48시간'이라고 남겼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에 서면브리핑을 내고 "억지 의혹을 제기해 국가적 위기상황을 정쟁화한 점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법적 조치를 강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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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강구하기로 하자구요.
매운 맛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책임있는 모습 보이려다 엉뚱하게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해 버렸다 싶어요
워딩은 강력하게인데 강력하게 한적이 없으니... 여론은 나빠지고 재탕삼탕으로 당하기만 합니다.
매번 검토만 하다가 유야무야 넘어가니까 가짜뉴스 공격이 끊이지가 않아요..
일벌백계..
저들은 그런거에 익숙한 인간들이라고요...
해독 작용이 안되니 나쁜 피가 뇌로가고, 그러니 저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