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는 50억달러 정도 투자하기로 해놓고, 겉으로는 5천 5백억불 투자인것 처럼...
그걸 빌미로 한국은 그냥 현금으로 바로 3천 5백억 달러 내라고 협박 후
IMF 시즌 2 터지게 한 뒤 알짜 기업 미일이 쳐먹을려고 했었나보네요.
그런뒤 친일매국노가 여론 약화시키고 다시 국짐이 재집권...
가쯔라-테프트 밀약 시즌 2

실제는 50억달러 정도 투자하기로 해놓고, 겉으로는 5천 5백억불 투자인것 처럼...
그걸 빌미로 한국은 그냥 현금으로 바로 3천 5백억 달러 내라고 협박 후
IMF 시즌 2 터지게 한 뒤 알짜 기업 미일이 쳐먹을려고 했었나보네요.
그런뒤 친일매국노가 여론 약화시키고 다시 국짐이 재집권...
가쯔라-테프트 밀약 시즌 2
이면합의 하지 않는다는게.. 한국에게도 저런걸 요구했던거겠죠
유튜버 존문가 교수들 진짜 다 퇴출해야 합니다. 아님 말고에요
사실은 이래
쳐맞는 사이니깐 한국 일본이 힘을 모아야한다는 취지였겠죠.
간사한 일본은 역시 믿을 나라가 아님.
미국이 일본과 짜고 그렇게 큰 계약했다고 하고 그걸 빌미로 우리를 협박했을 것 같았습니다.
뭐 내가 미국 담당자라도 이런 계략을 썼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윤석열 때였더라면 속았을 겁니다.
혹은 속아주고 뒤로 리베이트 챙겼을 겁니다
그리고 언론과 2찍은 잘한 협상이라며 포장해주고
정권말이나 다음 정권에서 제2의 IMF 왔겠죠
알면서도 저걸 핑계로 갖다바쳤을거에요.
그리고 개인적 리베이트 챙기고요
딱 가쓰라 태프트 이후 일본에 나라 팔아먹은 대신들 논리가 그랬거든요
우리나라도 문서화만 안하고 일본과 같은 시각인데 우리나라 보수 쪽에서는 일본은 협상 완료했는데 왜 우리는 왜 못했냐고 정부 욕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이럴 때는 사인 안 한 우리나라가 훨 나은 상황인 거로 보이네요.
미국과 일본의 MOU 체결은 9/4 있었고
트럼프의 일본, 한국 투자 선불 발언은 9/25 나왔습니다.
일본 경제재생상의 저 발언은 10/1 이구요.
미-일이 사인한 9/4 이후로 미국, 우리나라의 언론과 극우 세력들은 관세를 빌미로 사인하라며 이재명 정부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9/4 조지아주 한국인 기술자 비자단속과 구금 사태는 타이밍이 아주 묘하죠)
왜 일본은 9/4 MOU 체결 이후 100% 현금 투자 기사, 미국의 언론 플레이와 한국에 대한 압박을 지켜보며 한달 가까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자국내 여론이 안좋아지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침묵해야할 필요가 있던 것은 아닐까요?
1. 미-일 합의가 일본 경제재생상 주장대로일 경우
일본은 한달 간 침묵하고 미국은 전액현금, 선불 합의였다고 블러핑해서 우리나라와 말도 안되는 합의해서 호구 벳겨 먹으려고 했다는 것이고
2. 아예 이면합의일 경우
이 또한 우리나라를 압박해서 호구 벳겨 먹으려고 했다는 얘기겠죠
일본이 이미 한달 가까이 침묵했고 미국은 그 사이에 엄청난 사인 압박을 가한 이상 일본의 침묵에 다른 뜻이 있었다는 것은 명백해보입니다.
저도 빈댓글 많이 받지만 빈댓글도 의사표시입니다.
님이 표현한 것은 빈댓글보다 더한 조롱이네요
왜 한달 간 침묵했냐라는 건데요.
일단 이면합의 아니냐 라는 관점
그게 사실이면 지금도 입꾹닫하고 일본은 일본대로 손해 안보고 실리 챙기고 미국은 그걸 근거로 다른 나라에 압박 가하면 되는 건데 두나라 입장에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나요. 이제 와서 다른 얘기 나온다는 거 자체가 이면합의를 부정할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그럼 왜 한달 동안은 침묵했나
협상 초기에 한국, 일본, 유럽까지 동맹국들끼리 공동 대응할 낌새가 보이니까 트럼프가 그거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하면서 협상 테이블로 하나씩 차례로 불러서 각개격파하는 상황이었지요.
일본 입장에서는 어쨌든 어렵사리 문서화까지 협상 완료한 상황에서 미국이 한국한테 블러핑 치는 게 보여도
그거 아닌데 미국말 틀린데 라고 바로 반박하기 쉬울까요. 그런 행위 자체가 트럼프 계획에 초를 치는 게 될 게 뻔한데요. 그 뒷감당하기는 싫고 어려우니 한국이 어찌되든 알빠노 시전하다가 그래도 자꾸 협상 내용하고 다른 말이 나오니까 그거는 그거대로 지들한테 문제가 될 수 있겠다 싶은 상황까지 몰리니까 협상 내용하고는 좀 다르거든 정도로 미국 눈치 보면서 온건한 반박 입장을 내놓은 거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굥이었다면 눈뜨고 당했을것 같네요.
검색해봐도 일본이 이면합의했다는 뉴스는 전혀 없고
본문에 있는 짤도 뉴스 영상 다보면 일본대표는 5500만달러 전체 현금 아니라고 기존부터 주장했다는 뉴스입니다
일본의 대미 투자금 5,500억 달러와 관련해 실제 투자금은 1~2%에 불과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 1일 AFP통신에 따르면 아카자와 재생상은 "나머지는 대출과 대출 보증이 될 것"이라면서 기존의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과 미국이 짜고 이면합의한게 아니라
트럼프 혼자서 뻥카 쳤을 확률이 높습니다
충분하게 의심할 여지를 준 것은 미국과 일본입니다.
문서로 싸인한 것이 있다면 뻥카고 뭐고 문서가 우선인 것이죠.
싸인한 문서를 놔두고 대한민국이 협상하는 와중에 한달이 지난 다음에
문서(싸인하고 처음에 언급한 내용과 다르게)하고 다른 소리 하고 있으니 의심하는 것이죠
처음부터 저런 언급을 했다면 모르겠지만요
한국은 그나마 빠르게 눈치채고 그와중에 미국에서 그런 불상사들이 일어나서 국민들의 감정이 좋지 않게되서 다행이랄까...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방문해서 관련 정보 좀 들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무리한 요구에 말려들지않고 버티기 모드로..)
협박에 으름장에....
우방은 얼어죽을.
결론은 윤석열 쫓겨나서 천만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