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종묘 사적 이용 때문에 '이성계 고조부 신실' 개방
2024년 9월 3일 휴관일 김씨 일행 방문 때 '목조 제1신실' 개방 확인...유네스코 문화유산, 평소 출입 통제
김건희씨의 세계문화유산 종묘 사적 이용의 절정은 조선 왕실 최고의 신성한 장소인 종묘 영녕전 내 '목조' 신실 개방이었다. 목조는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고조부다. 영부인이라는 지위를 남용한 신실 개방 행위는 윤석열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실의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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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죽을 짓을 했었네요.
바꿔치기 된 건 있는가? 부적이나 주술적인 물건 있는가 등등
이걸 믿는 똘추들은 없겠지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