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대표는 3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한다"라는 글과 함께 김호중이 보낸 자필 손 편지 3장을 게재했다.
그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을 당시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었다"며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그는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비난을 받으며 지금 죗값을 치르고 있지만, 고통 속에서도 회개와 반성, 다짐의 길을 걷고 있음을 느꼈다"며 "며칠 뒤 편지를 보내왔고, 그 글에서 진심을 읽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냥 혼자만의 추억으로 간직 하시지...
"그는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비난을 받으며 지금 죗값을 치르고 있지만, 고통 속에서도 회개와 반성, 다짐의 길을 걷고 있음을 느꼈다" 이렇게 언급한게 어떻게 음주운전과 뺑소니에 대한 쉴드가 될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