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관영 전북도지사
- 이력: 19-20대 국회의원, 현 전북도지사
- 장점: 현직 프리미엄
- 단점과 변수: 잼버리 부실 운영 건으로 인한 비토 여론, 올림픽 유치에 대한 복합적인 평가
2. 안호영 국회의원
- 이력: 20-22대 국회의원, 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 장점: 3선 지역 국회의원 경험
- 단점과 변수: 전주-완주 통합 찬성에 대한 복합적인 평가, 상임위원장 중도 사퇴 여부
3. 이원택 국회의원
- 이력: 20-21대 국회의원, 전 전북 정무부지사, 전 전주시의원
- 장점: 지방의원, 부지사 등 긴 지방 정치 경험
- 단점: 딱히 보이진 않음
4. 정헌율 익산시장
- 이력: 전 전북 행정부지사, 현 익산시장(3선 연임)
- 장점: 풍부한 지방 행정 경험
- 단점: 발언 논란(다문화 가족 잡종 발언 등)
이번 전북도지사의 경우 김관영 지사가 잼버리 건으로 인한 실점이 있었으나 올림픽 유치 건으로 서울을 이기면서(?) 기사회생하였습니다. 또한 유력 경쟁자로 꼽혔던 정동영, 김윤덕 의원이 입각하면서 상대적으로 재선 고지에 유리해지기도 했고요. 다만 올림픽 유치에 대한 평가가 부정적인 부분도 있는 지라 한번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그거 공사하고나면 다 쓸데도없는데..
전직의원 아니면 현직의원 이 다해먹네요...저기도 보니 전직의원들이 수두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