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보석들이 이렇게 많구나... 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개인의 매력이...와우... 진짜 넘칩니다.
그런데.. 조금 더 냉정하게 따져 보면... 예전에도 지금도..
인재는 없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참여자들을 보면 원석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오디션 프로에서 늘상 지적 되며 선택 받지 못했던 그 케이스..
즉, 자기 습관이 너무 강하게 들어간... 경우가 잘 안보입니다.
10대 출연자들이 많아서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개성이 있는데, 그 것을 펼치지 못한다면 말이 안 되겠죠.
그래서 지나친 기교를 익히기 보다는 그 가진 것을 잘 표현하는 선의 연습은
필요할 것인데, 위의 천범석은 딱 좋은 케이스로 보여집니다.
아주아주아주 훌륭하네요.
아직 1화 밖에 보지 못했지만...제 눈엔 우승후보로 보입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 썰좀 잘풀고 고음봄 질러주면 합격되는것 같아 아쉽더라구요
제작진은 왠 서사를 그렇게 많이 넣는지 ㅠㅠ. 차태현은 왜 그렇게 우는지 참..
노래와 참가자에 집중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심사위원들이 중요한 것 같아요.
뭐 한소절만 불러도 감동받는 표정이 PPL찍는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만 봐도 노래 잘하는 사람 차고 넘칩니다. 여기 출연한 몇몇 친구는 꽤 잘하던데 요샌 잘하는건 기본이고 감동을 줘야 하지요.
예전 보다 어려워진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