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갔다가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들어갔는데 로또도 팔고 mre도 팔고 별의별거 다 팔더라고요 저 밑에 큰 패키지에는 뭔가 잔뜩들었다고 설명은 들었는데 까먹었습니다 가격은 2만원이랬나 그랬을거에요 mre 한개에 6천원이던데 두개 사봤습니다 아직 안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ㅋㅋ
진짜 다 먹기 힘든게 많습니다. 스프레드도 무식하게 많아서 그거 다 짜먹을수가 없고 퍽퍽한 빵에 이상한맛 음료...ㅎㅎ 뭐 전쟁나면 다 먹겠지만 재미로 먹어보는 수준이니 엄청 남겨요. 사람 입맛따라 차이가 있긴 하겠죠.
호기심에는 먹을만한데 계속 먹다보니 먹을 것이 아니라 먹을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것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14번 사셨다면
예전에 제가 메모한 것은
고기와 패늘 (마늘이었나?)
(스파게티 재료)
맛은 그럭저럭
의정부에서 박스떼기로
샀던기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