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영훈 제주도지사
- 이력: 20-21대 국회의원, 전 제주도의원, 현 제주도지사
- 장점: 현직 프리미엄
- 단점: 좋지 못한 도정 평가
2. 위성곤 국회의원
- 이력: 20-22대 국회의원, 전 제주도의원, 전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위원
- 장점: 제주도 기반 국회의원 중 가장 높은 중량감
- 변수: 제주 제2공항 이슈에 따른 지역구의 강한 보수 표심(재보궐 시 수성 가능성 높지는 않음)
3. 문대림 국회의원
- 이력: 제22대 국회의원, 전 제주도의원(의장 역임), 전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 전 JDC 센터 이사장
- 장점: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
- 단점: 낮은 후보 경쟁력(지난 7회 지선 당시 민주당의 높은 지지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원희룡에게 패배)
4.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
- 이력: 현 수원시 제2부시장,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 장점: 높은 당원 지지, 지방 행정 경험
- 단점과 변수: 다소 쎈 화법, 정치 활동 대부분 수도권에 편중, 용인시장 출마 가능성
제주가 최근 들어 민주당 강세가 확연히 보이는 지역이지만 현 오영훈 지사 평이 너무 별로라서 내부 경쟁이 상당히 치열할 것 같습니다.
원희룡때문에 그런거죠? 원희룡은 제주가 낳은 스타였어요. 전국수석... 제주의 자랑..
원희룡 상대가 약했던거구요. 저기 나와있는 문대림이 재선당시 민주당후보였죠.
그리고 지역기반이 약한 중앙출신을 뽑아서 지역고인물을 극복해볼려는 시도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결과는 뭐 다 아실거고
그래서 민주당 오영훈을 뽑았는데 평이 영 안좋죠.
제주시를 두개로 나누자는 삽질이나 하고 있고.
제주는 너무 민주당고인물판인게 문제입니다. 최근 민주당 강세인게 아니구요
제주지사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