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세대갈라치기..
기성세대혐오를 많이 뿌려서 이게 슬슬 문제로 드러나네요.
- 반대의견은 대기업다니는 사람..공무원만 기득볼거다..
근데 사기업(대기업 포함)은 40만 넘어도 나가라는 압박이 들어오는데..
----중앙일보----채팅톡 보면 세대간에 싸우고 난리입니다
(기성세대들 가스실에 넣어버려야한다는 댓글도 있어요)
“임금개편 없이 65세까지”…여당 정년연장법, 세대갈등 우려 - https://v.daum.net/v/20251002013246369
세대갈라치기
조만간 명절 식사자리에서
영피프티와 이대남이 한판 붙겠습니다 그려
국민연금 고갈 생각하면 일 더 시킬 수 밖에 없죠
다만 실질적인 업무가 가능한 사람들을 연장 고용해야 기업도 데미지가 적을것 같은데 가능하려나요
보면 경제 문제입니다. 2030 빈곤문제 부모보다 못사는 세대인데 다같이 못살면 불만이
안생기는데 부동산은 천정부지 수십억으로 올라가고 국민연금은 폰지사기라고 주장하면서
젊은층에게 떠넘긴다며 반발하고 있죠. 정년 연장까지 해서 취업문까지 좁아지면 사실 이게
전부 경제문제에게 시작된겁니다. 2030이 인구라도 많으면 정치인들이 신경써주는데
국힘은 경상도 6090 민주당은 여성표 호남표 4050표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특별히
2030 신경써주는 정치세력도 없습니다.
민주당이 무주택 서민 고통이 심각해지고 저출산 부작용까지 생기는 부동산 거품이 껴서
상승해도 세금인상은 없다 못박고 시작했고 유럽식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 세금인상이
필요하다는 기존 주장과 정반대인 상속세도 10억에서 18억까지 올려서 세금
깍아주겠다고 하는 이유가 4050 표를 잡기 위해서고 서울표심 잡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이라는 특수한 상징성과 민주당 지지층 4050은 유주택자가 많아서 부동산 상승으로
점점 극우 보수화 될거로 보고 4050 이탈표 막기위해서 부동산 세금과 상속세 깍아준다는
당근으로 선거표를 잡으려고 하는거죠. 2030 인구가 엄청나게 많아서 선거 당락이 결정되는
상황이면 국힘당 민주당 정치인들이 정년연장이든 국민연금 개혁이든 2030 유리한 정책들이
쏟아져 나올텐데 정치인들이 선거표 계산해보고 신경 안써주는 겁니다
지금 정년 연장을 하면 취업 절벽의 골짜기는 더 깊어질 텐데 도대체 무슨 생각에서 저런 발상을 하는 건지..
자동화 ai 도입 속도가 점점 빨라집니다. 5년 안쪽이면 진짜 지금 근로자의 1/3만 있어도 충분 할 꺼고,
이게 단순히 근로자 수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생산성을 아득히 뛰어 넘는 경쟁력의 영역이라
피 한다고 안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