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치킨이 너무 올라서
치킨 먹을 바엔 2~3천원 더 보태서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게 합리적인 소비라구요
거기다 거긴 치킨도 있고
그래서 저녁 매출이 상승중이라고..
해석이 그럴듯 하네요
이유가 치킨이 너무 올라서
치킨 먹을 바엔 2~3천원 더 보태서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게 합리적인 소비라구요
거기다 거긴 치킨도 있고
그래서 저녁 매출이 상승중이라고..
해석이 그럴듯 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차라리 뷔페가 싸게 먹히는거 같긴 해요
쿠우쿠우 같은데도 늘 줄서있더라고요
김치찌게 1인분 만원 훌쩍 넘어서 만이천원 하는데도 널렸는데
애슐리 점심 19900원이면 가성비죠
샤브올데이, 샤브20 등등
저같은 경우 5인 가족 나가서 어딜가도 10만원은 그냥 나오는데 가면 메뉴에 대한 호불호 식사량 차이 등등이 생길수 밖에 없는데, 애슐리 같은경우는 5인가족 할인좀 먹이면 10만원 밑으로 들어가서 자기 먹고 싶은거 자유롭게 먹고 취향것 양것 먹는데다 후식까지 해결되니 가성비가 좋지요.
물론 음식 퀄리티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한번씩 갈만합니다.
저는 안믿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요새 패밀리 레스토랑이 예전과 같지않습니다.
사람 수도 많이 줄어들었고,
무엇보다 그렇다보니, 빕스나 애슐리등 나름 저가랄까 중가랄까 암튼 그 급의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들의 뷔페 품질들이 나락을 갔습니다.
예상컨데 다른물가들이 오르면서 현 가격에 유지가 안된다는거죠.
그런데 정반대로 기사가 난다?
이건 이상한거죠
나름 수도권 유명한 에슐리인데,
예전엔 무조건 대기가 걸렸는데..
최근 두어달 동안 두번인가 갔는데
갈때마다 대기는 커녕 안에 텅텅 비었더군요.
(먹어보고..아 안올만하네 했어요)
심지어 주말 점심이랑 주말 저녁인데 그랬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외식 해보고 뷔페가 인기인 게 당연하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애슐리 퀸즈는 피자 + 파스타가 진리입니다.
중국집에 가면 짜장 짬뽕 볶음밥 잡채밥 대략 45000원 +탕수육 25000원 = 70000원. 관습법에 따라 빼갈도 마셔야 하니까 80000원.
설렁탕 12000*4 = 48000원(혹은 15000원*4=60000원).
치킨 20000원인데 좀 모자라니 두 마리 혹은 피자 추가 하자면 40000원 + 소맥주와 음료 추가 하면 50000원
오늘은 분위기 좀 내서 스파게티라도 먹자 하면 스파게티, 피자, 샐러드, 그... 볶음밥 같은 거 그거 골고루 하면 60000~70000만 원 훌쩍. 와인은 차마 못 마시겠고, 병맥이라도 곁들이고 음료도 하나씩 챙겨주면 10만. 콜!
/Vollago
갈때마다 몇 테이블 보이던데 여성분이나 남성분 가리지 않고 혼밥 잘 하시더라구요.
가족들간에도 식성이 다를텐데.. 어찌보면 적당한 가격에 한끼 외식하기에는 나쁘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단순히 고기집을 가도 한사람당 2인분은 먹는데 그런거 따지면 애슐리같은 곳이 더 저렴하겠더라구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본 바로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이 동영상이 정리를 잘 해 놨더라고요.
"불황인데 패밀리 레스토랑이 다시 인기인 이유"
어제 보고 아..이렇게 바뀌었구나? 했었습니다.
1인에 20000원씩 3명 식사하는 걸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다만 애슐리가 세월이 흘러 가성비가 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