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1965?sid=100
에드워드 리 셰프와 롯데호텔 세프들이 APEC 만찬 총괄한다고 합니다.
비록 만찬장은 경주 국립 박물관 앞에 만든 시설에서 라한호텔로 변경됐지만 음식만큼은 최고급 그대로 잘 준비해드리자구요.ㅎㅎ
그리고 APEC을 열면 의장국의 전통의상들을 입고 단체 사진 촬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상도 어떻게 제작될지 궁금합니다.잘 만들어지길 바라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1965?sid=100
에드워드 리 셰프와 롯데호텔 세프들이 APEC 만찬 총괄한다고 합니다.
비록 만찬장은 경주 국립 박물관 앞에 만든 시설에서 라한호텔로 변경됐지만 음식만큼은 최고급 그대로 잘 준비해드리자구요.ㅎㅎ
그리고 APEC을 열면 의장국의 전통의상들을 입고 단체 사진 촬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상도 어떻게 제작될지 궁금합니다.잘 만들어지길 바라요!
우리나라 요리사가 메인이 못된다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나라 요리사는 능력이 안되나요?
우리나라 요리사는 손님 대접 못하나요? 실력이
없다는 건가요? 이러한 경험 살면서 몇번 생긴길까요
우리나라 요리사에게 기회를 줘야죠
미국 아니잖아요
APEC은 한국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한국이 주최하는 국제행사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통용되는 감각과 경험을 지닌 셰프가 총괄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거에요.
말하고 싶은 것은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실력을 떠나 배제하는 건
APEC 과 같은 국제행사의 다양성과 그 의미를 스스로 좁히는 일이 되는 겁니다.
한국계 치트키 입니까? 이왕 유명한 거 고든램지 쓰죠 다양성 생각하면요
우리나라 주최행사에 우리나라 셰프 쓰자는 게 정상 아닌가요?
우리나라 음식 더욱 먹고 싶어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