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윤석렬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보면서, 김건희가 둘의 영혼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 까지 듣다가 생각나는 캐릭터로
백발마녀전에 등장하는 등이 붙은 마교인 천지교 교주 남매가 떠오릅니다.
등이 붙어 한몸으로 된 남매인데 영화 말미에 치명상을 입은 후 등이 갈라지면서 죽게되죠.
둘이 한 몸으로 활동하다가 등이 떨어지는 바람에 생명 유지가 되지 않는 그런 인체 구조였나 봅니다.
윤석렬 임기동안 우리네 현실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더욱 비슷하게 투영되어 보입니다.
어찌할 수 없이 보고만 있어야 했던 엄청난 무공을 가진 것부터 시작해서,
온갖 마교를 엮어서 사람들을 조종해 악의 기운으로 세상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했던 것까지...

저랑 그게 연결이 된 거야...
저랑 그게 연결이 된 거야...
저랑 그게 연결이 된 거야...
...
김건희 "우리 둘 다 영적인 끼가 있어서 결혼”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470
길상무















출처: [백발마녀전]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78635?listURI=%2Fsubdued20club%2FReHf
"사악한 용 자리잡은 용산, 비상계엄은 지X발광" 김용태 신부 시국 강론 화제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화 위원장, '윤석열 내란' 요한 묵시록에 빗대 일갈


출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91553
*이무기: 용이 되려다 못 되고 물속에 산다는 큰 구렁이
이무기 설화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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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현상:
홍수가 나면 이무기의 소행으로 보거나, 가뭄이 들면 이무기에게 기우제를 지내는 등 자연 현상과 관련지어 해석되었습니다. -
인간의 욕심:
여의주를 모두 차지하려다 용이 되지 못하는 이무기의 이야기는 인간의 욕심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
좌절과 희망:
용이 되지 못한 좌절한 존재로서의 모습과, 언젠가는 용이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존재로서의 모습이 공존합니다.
그나마 신부님이 언급하신 그 이무기를 잡아서 다행인데,
지귀연이 세월아 네월하 하면서 100분 토론 하면서 풀어 줄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