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정말 껄끄럽고 두려운 세상입니다.
고졸 대졸은 많지만
상대적으로 기업들도 요구하는 것은 정말 많아서 문턱은 높기만하고 실패를 겪으면 더 움츠려들고 사회나 주변은 또 개인탓으로만 몰고가고 이러니 누군가들을 만나기도 싫어하고 어려워하고 쉬게되고 그렇습니다.
저도 가끔씩 봤지만 요즘 유튜브들보면 우울증 환자들.친구 하나 없는 삶을 사는 분들.자기 혼자 사는 삶을 이야기하는 브이로그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극단적이고 우울해지고 경쟁에 힘들어하는 사회가 지속될수록 국가경제적으로도 손해고 감정들이 격해지거나 왜곡된 무언가에 동질성을 느끼면서 분열되고 헐뜯고 그런 사회로 갈겁니다.
청년들 사이에 부정적 키워드를 어떻게하면 지워줄수 있는지 우리 모두가 경각심 가지고 사회를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만들게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이게 더 선명하지 않나요?
휴식과 실업을 혼동되게 제목 뽑는 이유가 뭘까요?
실업률에서 제외시키는데요. 제목은 아마도 이들을 가리키는 말이겠죠
구직단념으로보고 실업률에서 제외시킨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근로시간줄이고 대체공휴일 없애햐 한다봅니다
조금 여유롭게, 인간적으로 삶의 질을 고민하며 삶을 살려고, 우리 모두 공부하고 돈벌고, 또 선진국 되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왠지 더 힘드고 고되고, 우울해들 한다면, 뭔가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거 아니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