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총회에 참석한 베센트 휴대폰에 전달된 문자 메세지
주요 내용은 농무부 장관이 아르헨티나에게 미국이 배신당했다라는 내용
"정보를 계속 추가적으로 받고 있지만 이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제 아르헨티나에 구제금용을 제공했는데
그에 대한 대가로 아르헨티나는 곡물수출관세를 철폐해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대두가격을 낮추었습니다.
우리가 중국에 대두를 판매하는 시기에 맞추어서 말이죠
그때문에 대두 가격이 더 떨어지고 있어요 중국이 우리에게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거죠 "
지들 정책 때문에 관세 맞아서 수출 못해놓고, 남의 나라가 더 팔면 뒤통수?
현 정권 정책 입안자들의 사고방식 자체가 완전히 꼬여있다는 증거
중국의 수출은 줄기는 커녕 더 늘었습니다..
트럼프1기를 체험한 중국은 이미 어느정도 내성을 갖추게 되었다고 보입니다.
푸틴 멋있다고 좋아했다가 뒷통수 맞은것 처럼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그냥 "사람이 좋아 호탕해" 이딴 생각이었던게 뻔합니다
그리고 간만에 홈버튼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