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귀멸보고 기대작이라고 해서 체인소맨 극장에서 보고왔는데 결과적으로 잘봤다 생각합니다.
요즘 극장판 애니들 물올랐습니다.퀄리티고 음악이고 다 돈주고 볼만합니다.
만화책으로만 보고 TV판 애니는 안봤는데 꼭 원작을 안보더라도 극장판 한편만으로도 내용완성이 됩니다.
특이점은 평일5시쯤인데도 사람이 꽤 있었고 2/3이 고등학생~20대초로 보였습니다.
연령층대가 다소 젊은게 신선했습니다.
볼까말까 고민되시는분들은 액션씬이 큰화면서 보기좋으니 극장서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PS.영화표를 모았는데 롯데시네마 이번에 가니 종이표도 안나오더군요.
영화표발급은 매점에서 되고 매표기는 스마트입장권만 발매한다고...
극장갈 이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ㅠㅠ
이 영수증 문제가 오래보관하다보면 글씨가 날라갑니다...이제는 그 영수증마저 안주니 당황스럽습니다.
근데 애초에 표검사안한지 오래라 입장권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저도 연휴에 계획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