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지호의원님의 후원금이 부족해 의정활동이 어렵다는 소식에 하루만에 후원금이 다 찬 사건을 보고.....
제 기억에 남는 국회의원실이 있습니다.
저도 여러 국회의원들에게 후원금을 보냈었는데...
유일하게 후원자를 챙겨준 곳은
"김남국 국회의원실"이었습니다.
연말에 후원금을 보낸 사람들애게 일일이 전화하여서..
연말정산 후원금 영수증을 챙겨주시고..
감사해하는 인사전화를 받고..
그 당시에..
김남국 의원의 보좌진분들도 태도가 좋으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음에는 다시 국회에서 볼 수있겠지요?ㅎㅎ
대통령실 끌려갔으니 열심히 레벨업해서 더 좋은 정치인으로 돌아오실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