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는 인류역사 태동부터 존재해왔고, 성적 취향은 개인의 문제일뿐이지 그걸 근거로 차별하거나 불이익을 받으면 안 되는게 맞습니다.
허나, 과하면 탈 난다는 전형적 정책이 WOKE 무브먼트 운동이었습니다.

조기에 아동 성전환 (젠더 어퍼밍이란 완곡한 표현을 쓰기도 함) 을 도와주는게 아이들을 살리는 길이라며,
'성정체성과 다른 몸을 가지고 태어났다던' 남자 아이들을 조기에 성전환 약물(전립선암 치료약 성분) 투여해서 도와줘야 한다는 WOKE 광풍이 몇 년간 미국, 유럽에서 휘몰아쳤고,
일론 머스크도 그거 믿고 자기 아들도 그런 사례라고 믿고 성전환을 지지했었는데 지나보니 속았다, 자기는 아들을 잃었다며 ANTI WOKE 대열에 동참했었죠.
전립선암 치료와 성전환 호르몬 요법에 모두 사용되는 주요 약물 성분
항안드로겐 약물
-시프로테론 아세테이트(Cyproterone Acetate, CPA): 강력한 항안드로겐 및 프로게스틴 효과가 있어 전립선암 치료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성화 호르몬 요법에 모두 사용
-스피로놀락톤(Spironolactone): 원래 이뇨제로 개발되었으나, 비특이적 항안드로겐 작용이 있어 트랜스젠더 여성의 호르몬 요법에 사용됩니다. 전립선암 치료에도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
GnRH(생식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 작용제
전립선암 치료에서는 남성호르몬을 줄이는 데 쓰이며, 트랜스젠더 호르몬 요법에서는 사춘기 차단제로 활용됩니다. 뇌하수체에 작용하여 성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고세렐린(Goserelin): 대표적인 GnRH 작용제
-루프롤라이드(Leuprolide): 이 역시 GnRH 작용제
헐리우드 배우 자식들

제니퍼 가너의 딸 = 트랜스젠더. 신시아 닉슨의 딸 = 트랜스젠더. 로버트 드 니로의 아들 = 트랜스젠더. 가브리엘 유니언의 아들 = 트랜스젠더. 나오미 왓츠의 아들 = 트랜스젠더. 말론 웨이언스의 딸 = 트랜스젠더. 샤를리즈 테론의 아들 = 트랜스젠더. 셰어의 딸 = 트랜스젠더. 제이미 리 커티스의 아들 = 트랜스젠더. 로지 오도넬의 딸 = 논바이너리. 제니퍼 로페즈의 딸 = 논바이너리

메건 폭스의 세 아들들은 모두 트랜스젠더 또는 논바이너리로 자신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 여배우는 2세 때부터 아이들 성전환을 격려했다고 인정, 샤를리즈 테론은 아들 둘을 입양, 여자아이 옷을 입혀 키움
어떻게 헐리우드 저 셀럽들 자식들은 저렇게 성정체성과 신체가 안 맞게 태어났던걸까요.
넷플릭스 어린이 만화 "쥬라기 월드: 캠프 백악기"

동성애나 LGBTQ 는 잘못된게 아니다, 자연스런거다 이 말 틀린게 없습니다만,
그걸 주입시키려 애들 보는 넷플릭스 만화에 저런 장면을 왜 굳이 넣어야만 할까요?
https://twitter.com/cb_doge/status/1973464550344368638
넷플릭스 LGBTQ 대명사를 제대로 부르는게 중요하단 메세지의 한 장면
https://twitter.com/libsoftiktok/status/1973472564120002928
넷플릭스 "베이비시터 클럽"의 한 장면,
등장인물들의 "성별 호칭 오류 MISGENDER "를 부끄럽게 여기라며, 병원 직원들에게 제대로 된 LGBTQ 호칭을 부르라고 항의하는 장면
모든 백인들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강연 중인 과체중 흑인 강사.
백인의 원죄라며 흑인 발에 키스를 하며 용서까지 비는 퍼포먼스까지 했죠.


과하면 탈 나는거죠.
흑인노예 배상법 Reparations for Slavery 이야기는 흑인표 모으기 좋으니 선거때마다 매번 나오죠.
LGBTQ 광풍 때 대명사를 써서 성소수자들 권리를 옹호하자던 운동.
PC 글 올라올때마다 PC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좋은 개념이고 펨코 극우들이나 쓰는 증오표현이 PC란 단어라던 그 분부터 저 대명사 적극적으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2022년 기준 미국의 Z세대 약 20%가 LGBT입니다. 5명 중 1명꼴입니다.


저걸 어떻게 정상적인 사회적 변화라고 봐야 하나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미국 유권자들은 성별은 출생 시 지정된 성별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합니다.
미국 민주당이 가장 삽질했던게 저 LGBTQ 정책 맞습니다.

제일 속 시원했던 시상식 사회.
헐리우드 셀럽들, 상 받으면 고맙단 소감 말 하고 빨리 꺼져라, 니들이 뭘 안다고 정치적 메세지를 전달한다고 일장연설하냐.
이런 부분들이 트럼프 라는 돌아이를 당선시킨 이유 중 하나라는 걸 모르는 걸까요?
시드니 스위니 나왔던 유포리아는 그나마 서정적이고 감정이입되게 트랜스젠더 이야기를 넣었던거 같네요.
근데 몇몇 HBO, 넷플릭스 드라마, 다큐들은 과해도 너무 과합니다.
서양에선 그 비율이 원래 많고 그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들의 오래된 전통 문화에요.
한국입장에서 보지 말고 서양 문화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거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세력이 바로 파쇼 나치입니다.
PC 타령은 원래 아나키스트가 사회 해체를 목표로 만든 선동입니다.
그는 PC를 좌파 진보로 규정하며 좌파 진보를 때려잡아야 사회가 붕괴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해체되면 독재가 들어서죠.
이걸 극우가 가져다 선전선동 하는겁니다.
그게 PC타령인겁니다. 그래서 PC가 문제다 라고 하는건 파쇼 나치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들은 동성애만 문제 삼는게 아니라 인종에 더 큰 문제를 삼습니다.
파쇼 나치 극우의 주장을 퍼오지 마세요.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0006251072
美 보험 CEO 총격용의자 체포…유나바머 흠모한 명문대 졸업생
유나바머 선언문이 미국 극우들의 사상적 토대라더만, 루이지 만지오니는 극좌인데 왜 유나바머를 흠모했을까요?
한국 진보커뮤니티에서 PC비판했던건 2010년대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통진당, 정의당 비판하면서 빠짐없이 나왔던 이야기가 한국 진보커뮤니티 글들에서 PC 강요 비판이었는데
님은 정치 관심 가지게 된 시기가 2023년대 부터라 PC 이야기만 나오면 나타나셔서 PC 는 펨코 극우들 증오표현이라고 주장하신거 아닐까 합니다.
PC란 단어가 등장한건 원래 디씨시절 아나키스트 선언서 올라 오면서 등장합니다.
이거 일베 바이블이네 하고 등장했어요.
지금 미국서 PC 혐오하는 사람들이 미쳐 돌아가고 있는거 안보이세요?
할말 없으면 MAGA 몰이, 트럼프 빠 몰이 하시네요
트럼프 개또라이 미친 ㅅㄲ 맞다고 제 지난 글,댓글에 얼마나 많이 썼는데 트럼프 빤다고 하시나 모르겠네요
진보 커뮤니티에서 과도한 PC 비판이야기는 통진당, 정의당 때부터 늘 있었던 비판이었다고요.
님이 정치 관심가진지 얼마 안 되는거 뻔히 보이는 이유가, 클리앙 부터도 PC 강요에 학 떼는 글들이 지난 10년간 얼마나 많이 올라왔는데 뭔 PC 타령하면 극우 MAGA 트럼프 지지자라고 홍위병 놀이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PC 란 단어부터가 미국이나 한국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니 WOKE란 개념이 나왔던겁니다.
유나바머 선언문 하나 읽고 PC 타령 하시더만, 무슨 개념정립도 안 되 계시면서 댓글은 읽지도 않고 열심히 다시나 모르겠습니다.
한국 진보커뮤니티는 PC에 대해 관심 조차 없습니다. 한국서 동성애가 인종차별 이런게 어디 있어요?
유나바머 선언서는 님이 인터넷 모를때 돌아다니던 겁니다. 그게 기원이고요.
극우가 주장하는 내용은 90년대 유나바머 선언서에 똑같이 써있습니다.
하도 복사 붙여넣기 식으로 극우들이 주장해서 유나바머선언서가 기원이라고 말할수 있는겁니다.
2010년대에 통진당에서 정의당이 어떻게 왜 찢어져 나왔고, 클리앙에 유시민 지지해서 정의당도 지지했던 유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알 턱이 없으시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만 무한반복하시는거죠.
저부터도 유시민 지지해서 비례는 정의당 찍어줬던 사람입니다.
통진당, 정의당 일부 세력들 미국 진보가 선진 진보라면서 PC 페미니즘 같은거 들고와서 한국 커뮤니티에서 얼마나 콩 볶고 지지고 볶았는지나 아세요?
정의당은 노희찬님때문에 인기를 끈겁니다. 그러니까 노동문제로 인기를 끈거에요.
그 외에는 관심 조차 없는 정당이고요. 한국 진보 커뮤니티에서 잘 언급 안합니다.
여성정책은요 군사독재시절 민주정의당이 먼저 시작했답니다.
저 유시민 망가져가면서 비례는 통진당 찍어달라 했던거, 정의당 참여계에 동감해서 지지해준 클리앙 올드타임 유저들이 얼마나 많았고 페미니즘,PC에 학을 떼던 클리앙 유저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전혀 모르시니 이런 어이없는 댓글이나 다시는거죠. 정치 관심 가진지 얼마 안 됬단거나 계속 증명하시네요.
노회찬, 유시민, 천호선 좋아해서 정의당 찍어줬던 사람한테 한국 실정을 전혀 모른다니 ㅎㅎ 에효 됐습니다.
총선,대선 평생 민주당만 찍어왔고 때로는 유시민 정의당, 조국 조국당 찍어줬던 사람한테 한국 실정을 모른다 하질 않으시나,
PC 비판은 한국 진보커뮤니티에서 10년 넘게 경계해야할 표 떨어지는 얼치기 진보사상일 뿐이란 논의였단 소릴하니 트럼프 지지 극우라 하질 않으시나 ㅎㅎ
이재명 대통령 정권의 대한민국 민주당은 중도를 지향합니다.
‘민주당은 중도보수 정당’이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3476.html
한국 진보커뮤니티는 대부분 한국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 민주당과 결이 같지도, 지향하는 바가 같지도 않습니다.
착각 마시기 바랍니다.
PC WOKE 같은 얼치기 미국 민주당 핵심 가치 옹호하는 한국 사람들이 중도를 지향하는 한국 민주당 정당정체성과 일치하지 않는거죠.
아니 인류의 기본 법칙이 사회적 배려에요
사회적 배려는 호모사피엔스의 특징이며, 사회적 배려를 모르면 그건 더이상 호모사피엔스가 아닙니다.
찰리 커크를 제가 지지했다고요?
저는 찰리 커크는 성공한 선동가였을뿐이라고 했습니다만,
저보고 푸틴빠, 러뽕이라던 분들이 하나같이 저한테 MAGA,트럼프,찰리커크 지지자냐고 댓글다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민주화'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악마화하고 희화화했죠.
하지만 당연히도 그것들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어떤 운동권 선배가 꼰대짓을 했다고 해서, 어떤 민주화인사가 비리를 저질렀다고 해서
민주화나 민주주의라는 것 자체가 부정적인 게 되는 건 아닙니다.
그렇게 '개념(가치)'과 '그 개념을 표방하는 집단의 일부 행태'를 등치시키는 수사는 흔한 방식입니다.
특정 집단의 과잉 규제/배타성/위선 사례가 널리 회자되면, 개념 자체에 부정 감정이 전이되지요.
이는 프레이밍/헤게모니 투쟁의 전형적 방식입니다.
단어의 정서가치를 바꾸면, 실질적 논쟁 없이 지지/반대 연합을 재편할 수 있는 거지요.
저는 PC라는 말도 그렇게 오염되어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C는 '특정 집단(인종, 성, 종교, 장애 등)에 대해 차별이나 편견이 담긴 언어·표현·행동을 피하고
모두에게 존중과 포괄성을 실천하도록 촉진하는 태도'입니다.
일반적인 사전, 백과사전, 논문 등에서 대동소이하게 찾아볼 수 있는 정의입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동의할 내용이고, 그러니 대부분의 우리는 PC주의자일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장애인' 대신 '병x'이라는 말을 쓰자고 할 사람도 없고
'흑인' 대신 '깜둥이'라는 말을 쓰는 게 맞다고 할 사람도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PC주의 = PC주의자들의 과격함'이라는 식으로 단어를 오염시켰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오염된 단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사용하고 있는 게 지금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PC주의 = 디즈니 등의 꼰대짓'이라는 식인 거죠.
PC주의자들끼리도 각론에 있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지요.
어떤 PC주의자는 출산율 대신 출생율이라는 말을 쓰자고 할 것이고, 어떤 PC주의자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PC주의자는 더 과격하게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할 것이고, 어떤 PC의자는 그에 반대할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디즈니의 어떤 꼰대들이 PC충이고 나는 아니야"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
그로 인해 (이 게시물과 댓글들도 그렇고) 불필요한 싸움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PC 란 용어 미국에서 이제 쓰이지도 않습니다.
4,5년 전에나 쓰였죠.
WOKE 란 용어는 흑인 커뮤니티에서 나온 단어이고, 그게 좋은 뜻으로 나왔을지언정
강요,세뇌로 받아들여지는건 분명히 문제가 있단 주장이 제 주장입니다.
마가 트럼피 파시스트랑 같은 목소리를 내면 나는 아니다라고 하셔도 진보나 중도, 심지어 보수가 보기에도 좀 그렇지 않을까요?
WOKE 비판이 트럼피 마가 파시스트들 주장과 똑같다고 말씀하시나요?
저런 WOKE 비판은 woke 에 학 떼서 미민주당 탈당하고 Indepednt 로 분류되는 미유권자들도 핏대세우며 하는 비판입니다.
이런 글이 maga 트럼프 지지자들이 하는 주장과 똑같단 클리앙 유저분들은 왜 하나같이 제 지난 우크라글에 나타나셔서 '님 러뽕,푸틴빠신가요' 냐며 비난하시던 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Indepednt 로 분류되는 미유권자들' 이게 실체가 있긴 하나요?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 지난 대선에서 어짜피 트럼프 뽑았을 것 같던데...
우크라이나 관련해서는....저는 그런 기억이 없는데 하나같이 그랬다고 싸잡지 마시고요, 모르겠다고만 하지 말고 좀 알아보세요. 그리고 제 윗 분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신 것 같은데 피드백좀 해주시고요.
WOKE 란 단어는
'깨어있다'는 뜻의 'wake'의 과거형인 'woke'는 흑인 커뮤니티에서 인종 차별과 불의에 대해 '깨어있으라(stay woke)'는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PC는 미민주당 지지자들의 자조적인 선비 정신에서 나온거나 다름없고요
'Indepednt 로 분류되는 미유권자들' 실체가 없어요? 통계사이트 조금만 찾아봐도 미민주당 이탈 유권자층이 공화당엔 죽어도 못 가겠어서 일단 'Indepednt' 라고 분류되는데요
제 우크라 글에 빈댓글 열심히 다시더만 항의의 표시로 빈댓글 다신건 아니셨다면 뭐가 동의가 안 되셔서 빈댓글 다셨을까요?
심지어 편향적이라는 나무위키조차도 PC가 현재는 비하의 의미로 쓰인다고 잘 설명해놨는데요.
Pew Research와 Gallup 만 찾아봐도, 이들 중 81%가 실제로 Democratic 또는 Republican으로 'lean'(기울어짐)하며, 순수 '중도' 비율은 19%에 불과합니다. 2024년 기준, Independent 중 Democrat lean이 약 48-49%, Republican lean이 48%로 거의 균형을 이룹니다(최근 Republican이 약간 우세). 본인 하고싶은 말 하려고 과장하지 마시죠.
빈댓글을 “ '님 러뽕,푸틴빠신가요' 냐며 비난” 이라고 받아들이시는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네요.
PC는 미민주당 자조적 표현 이디엄으로 나왔었고, 부정적 이미지가 강해지니 자체폐기했던거나 마찬가지였죠,
그 다음에 나왔던 대체 아젠다가 WOKE 였습니다.
그래서 뭔 말씀을 하고싶은신지요? PC 비판하면 MAGA 극우라고 말씀하고 싶은건지요?
민주당 유권자 등록은 2백만명이 빠져나가고 공화당은 2백만명이 등록되는건 뭘로 설명하시렵니까?
민주당 지지했던 유권자들 중 Independent 으로 이탈되는게 중간단계고, 이 들중 상당수는 공화당으로 골인해버리는게 미민주당 골치거리인겁니다.
외연확장 안 되고 늘 블루스테이트, 블루시티만 미민주당 WOKE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찍어줘서 집권하면 미친놈 트럼프를 어떻게 몰아내겠단 소린지 설명 좀 해주시죠.
저 WOKE 를 공격포인트로 물고 뜯는게 MAGA지지세력인데 말이죠.
동성애를 누가 잘못 된거라고 이야기하나요?
아동들 보는 만화에 굳이 동성애 키스신을 넣어야 맞냐고 본문에 썼습니다.
같은 수위의 이성끼리의 키스씬은 문제 없다하면 동성애 혐오가 되는건가요? ㅎㅎ
그럼 제가 여쭤볼께요, LGBTQ 대명사를 정확히 써 달라고 병원직원에게 요청하는게 깨어있는 아동상이고
처음 만나면 너는 원하는 대명사가 뭐니라며 물어보는게 통성명 할때 해야할 바람직한 인사법이라 보시나요?
자기는 오늘 5번이나 lgbtq 대명사를 잘못 불렸다는 저 트랜스젠더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디즈니월드 놀러가서 여성화장실 사용하겠다며 촬영하다 난리났었고 식당,카페를 방문해 서빙보는 사람들이 자기 대명사를 잘못 불러다며 항의하는 영상팔이 하는 틱톡커 릴리 티노는 어떻게 해야 트랜스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에서 살 수 있는걸까요
님 저 쥬라기 월드 보셨나요?
굳이 키스씬을 넣어야 하나, 넣어야 했다면 무슨 맥락이었는지 알고 질문 하시는지요?
전 안 봤습니다. 그래서 맥락 상 맞는지 안 맞는지 판단불가하니 저 드라마 본 부모님들 리뷰 봅시다
네 부정적 리뷰만 퍼 오겠습니다. 긍정적 평가도 있긴 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별점이네요.
https://www.commonsensemedia.org/tv-reviews/jurassic-world-camp-cretaceous/user-reviews/adult
저 드라마미국 부모님들이 평가한 쥬라기 월드: 캠프 백악기 리뷰
7살짜리 아이들에게 LGBT 콘텐츠를 강요하는 건 정말 끔찍해요.
동성애 관계를 쇼에 강요하는 것은 7살짜리 아이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성인용입니다. 시즌 5는 어린이용이 아닙니다
좋은 시작, 후반 시즌에는 불필요한 로맨스
시즌 5에서는 키스 장면이 전혀 불필요합니다.
제작진은 두 아이를 소환해와서 레즈비언적인 감정과 두 소녀의 키스 장면을 삽입했습니다. 심지어 한 에피소드에서는 동성애적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내용까지 다뤘는데,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이런 장면이 나오는 게 너무 민망했습니다.
다들 답글들 다시기 전에 지난 글보기 하세요. 아주 대단합니다.
PC WOKE 강요 비판은 인종차별이란 말씀이신가요?
님도 제 우크라 글에 러시아 시각이라면서 비난 댓글 다시다가 뒷담화 열심히 까시더만, 이 글도 인종차별 옹호 글이라 하시는군요
무언가를 반대할 수 있느냐의 중요한 요건 중 하나는 그것이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 그것을 선택할 수 있었느냐 없었느냐라고 생각하는데 동성애가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연구와 의견이 분분하고 후자에 대해서는 선택할 수 없었을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요.
동성애를 반대할 권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나보군요.무섭군요.
전 이 글이 과해보이는데요
솔직히 트럼프전 미국의 pc는 원래 없던 혐오도 일으킬만큼
넘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왜 트젠이 여자경기에 나갑니까
남자로 태어난 아이가 남자로 자라고
여자로 태어난 아이가 여자로 자라게
하는게 왜 선입견이고 잘못된겁니까
MAGA나 극우들이 이걸 진보/미국민주당을 조질때 자주 써먹는 소재로도 쓰고 있습니다만
너무너무 과합니다.
그렇다보니 역공의 소재로 쓰이죠.
스스로 깨어있다는 인식은 좋으나, 그걸 '우월'이라 느끼고 가르치려 드는 태도가 작금의 상황을 끌고 온 것으로 보이는데,
원글쓰신분의 논지는, '왜 헐리웃 배우들 자녀들만 이렇게 비율이 높냐' 와, '배우새키들 니들이 뭘 안다고 정치를 얘기해' 같은데 많은부분 동감합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의 의도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정치·사회적 입장 표명에 가깝습니다. 몇 가지 특징으로 분석해 보면:
1. 프레임 설정
• 글쓴이는 처음에 “동성애는 자연스러운 것, 차별하면 안 된다”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 독자의 방어심을 낮추고 자신이 균형 잡힌 태도를 가진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 그러나 곧바로 “과하면 탈 난다 → WOKE 광풍”으로 전환합니다. → ‘정상적 권리 보장’과 ‘과도한 사회운동’을 대립구도로 배치합니다.
2. 사례 선택과 나열 방식
• 머스크의 아들 사례, 할리우드 자녀들의 젠더 정체성, 넷플릭스 아동 콘텐츠 등을 ‘과잉’ 사례로 열거합니다.
• 검증된 사실과 오표현(예: 자녀 misgendering, 확인되지 않은 메건 폭스 자녀 이야기)을 뒤섞어 “셀럽 자녀 대부분이 성소수자”라는 인상을 줍니다.
• 이는 사실 여부보다 “너무 많다 → 비정상적”이라는 인식을 유도하려는 전략입니다.
3. 정치적 메시지
• “민주당이 LGBTQ 정책으로 실패했다” / “흑인 노예 배상 논의는 선거용” 같은 코멘트는 명백히 정치적 해석을 덧붙이는 부분입니다.
• 따라서 단순 문화 현상 소개가 아니라 반(反)-민주당, 반(反)-Woke, 반(反)-진보 진영 메시지를 강화하려는 목적이 드러납니다.
4. 정서적 언어 사용
• “광풍”, “속았다, 아들을 잃었다”, “백인의 원죄, 흑인 발에 키스” 등 자극적인 사례와 표현을 통해 감정적 반발을 끌어냅니다.
• 이는 독자가 합리적 사실 검증보다 감정적으로 ‘과도하다’는 공감을 하도록 유도하는 글쓰기 방식입니다.
5. 궁극적 의도
정리하면, 이 포스팅의 의도는:
• 성소수자 권리 보장 자체는 인정한다는 외피를 두른 뒤,
• 실제로는 ‘Woke·LGBTQ·진보 진영 정책이 과도하고 비정상적이다’라는 주장을 강조하려는 것,
• 나아가 보수적 정치 담론(反-Woke, 반민주당 정서) 에 독자를 끌어들이려는 목적이 뚜렷합니다.
위 글이 GPT씩이나 써서 분석해야 할 글인가 싶고
저 글이 GPT없이 분석이 안되는 글인가도 싶네요
기왕이면 저 결론이 나온 과정의 프롬프트들도 같이 공개해야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제가 GPT를 활용했다고 해서 분석의 의미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GPT는 단순히 분석을 도운 도구일 뿐이고, 중요한 건 어떤 도구를 쓰든 글 속에서 드러나는 의도와 패턴입니다.
사실 이 글을 GPT 없이 읽어도 똑같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동성애는 자연스럽다, 차별하면 안 된다”라는 말로 시작하지만, 곧바로 “과하면 탈 난다 → Woke 광풍”이라는 대립 구도로 전환됩니다.
사례 역시 특정 방향으로만 배열되어 있습니다. 머스크 사례, 헐리우드 자녀들, 넷플릭스 콘텐츠 등은 모두 “Woke가 과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쪽으로만 나열됩니다.
마지막 결론도 결국 “민주당의 LGBTQ 정책 실패”라는 정치적 메시지로 귀결됩니다.
이건 GPT가 아니라 누구라도 읽으면 확인 가능한 구조입니다. 제가 굳이 GPT를 언급한 건 글의 패턴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따라서 논점은 “GPT를 썼느냐”가 아니라, 왜 글이 이런 특정한 프레임으로만 짜여 있는가입니다. 만약 글이 단순히 객관적 사실 나열이었다면, 왜 모든 사례와 해석이 한쪽 방향(反-Woke, 반민주당)으로만 흘러갔을까요? 그것 자체가 의도성을 보여줍니다.
GPT라는 도구에 대한 시비로 논점을 흐리기보다, 글의 내용과 메시지 자체에 대한 반론을 주시면 더 생산적인 토론이 될 것 같습니다.
저건 미쳐돌아가는거에요.
모든 사회 구성원이 다른데 너무 급진적인 운동들은 오히려 반감과 불호를 늘리는거 같네요.
이런게 클리앙에 어울립니까??
진짜 어처구니 없네요
원하는 형태로 살아도 되죠.
다만 정립해가는 과정에 있는 어린 사람들에게 주입만 안하면 좋겠네요.
그들의 세계는 존중할테니 내 세계도 건드리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렇죠. 그런 데이타가 보여지는 빈도도 확률을 넘어서진 않아야 하진 않으려나요... 전부 그렇게 표현하면 소외당하는 것 같아 불편할 때도 있어요. 뭐 시청장르에 명시해주고 사전 선택지를 줘도 좋겠죠
그건 그거고 자기 정체성 확립도 안 된 애들이 원한다고 성별 바꾸는 걸 허용하는 부모들이 바람직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좋아하는 거 하고 싶은 거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바뀌는 게 아이들인데..
요즘은 모태신앙 갖게 하는 것조차 비판적인 분위기 아니던가요.
성인이 되어서 하는 결정조차도 부모, 어른이 개입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는데 무조건 네 결정을 존중한다는 식의 지지는 솔직히 무책임해 보입니다. 부모말 안 듣고 강행한 것들에 대해 후회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