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취임할때 잘할거라고 기대한다고 하던 많은 유튜브와 진보언론에서도
이제는 안규백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비판하고 있네요
내란관련자들 대거 진급 시키고 국방부는 자기랑 친한 육사출신들로만 채우고
있고 장관의 업무는 차관이 모두 대신 하고 있고 안규백은 외부행사만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https://www.ddanzi.com/ddanziNews/860994409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지난 12·3 내란 직후부터 우리는 내란의 배후에 육사가 있다는 말을 수없이 해왔다. 그리고 이 육사 체제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아예 사관학교 자체를 없애자는 말부터 시작해서 3군의 사관학교를 통폐합 하자는 말도 나왔다. 뭐가 됐든 간에 육사 출신이 문제가 있고, 이걸 어떻게든 손 봐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했다.
그리고 두 달이 흘렀다. 사람들은 안규백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안규백 국방장관을 비난하는 여론을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 이유로 귀결된다.
첫째, 12·3 내란을 통해 육사의 폐해를 경험했으면서도 안보 라인에 육사 출신을 전면 배치했다.
둘째, 12·3 내란 관련 의심자들을 진급시키려 한다.
1. 안규백은 식물 장관인가?
국방부 차관 자리에 이두희 예비역 중장이 앉게 됐다. 육사 출신이다. 그리고 이 사람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게 될 국방 개혁의 선봉장이 된다. 〈국방개혁추진단〉의 실질적인 좌장이 바로 이두희 차관이다.
사상 초유로 대장들 7명을 전역 시켰습니다
그렇다고 안규백 장관이 다 잘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까야 될 부분만 찾아서 까기 시작하면 이 세상에 안 까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단독]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 전역…"계엄 청산 위해 불가피"
현역 대장 7명 전원에 대한 전역 조치는 초유의 일입니다.
그리고 1명 놔두는건 합참의장은 가장 선임이 하기에 놔두는 거였는데 이번에는 임관연도 기수를 봤을때 그 선임을 할 사람이 현역에도 있기에 전부 전역 시켜도 되는거였구요 가장 선임 1명 놔두는걸 안놔뒀다는게 님이 생각하는거 처럼 그렇게 의미가 있는건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 첫 군 인사에서 8개 대장 자리 중 7개가 바뀌었다. 합참의장을 제외한 여섯 자리는 모두 진급인사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825347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5/25/TPMNL6JNYJBBZBZCQ7XH674NXA/
4성 장군인 현역 대장은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제2작전사령관 등 모두 7명입니다.
그동안 대장급 군 인사에선, 현역 서열 1위인 합참의장 자리에 나머지 대장 6명 중 1명이 임명되고는 했습니다.
차기 합참의장 임명이 유력시됐던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계엄과 무관함을 주장해 온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 그리고 3군 참모총장 등 대장 7명 모두 군복을 벗는 겁니다.
이들의 빈자리는 3성 장군인 중장들이 메우는데, 계엄 연루자들을 제외하는 만큼 중장, 소장 등 진급 인사의 폭도 연쇄적으로 커질 전망입니다.
현역 대장 7명 전원에 대한 전역 조치는 초유의 일입니다.
지난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가 군 장성 인사에서 6명을 전역시킨 적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7882
박정훈 대령 훈장도 그럼 의미가 없는 건가요?
훈장도 대통령이 주고 장관도 대통령이 임명하고 교체도 대통령이 판단하겠죠?
대통령이 알아서 판단한다는 이야기 하는 것도 제 자유인데요?
진보 유튜브건 매불쇼건 뭐건 대통령이 알아서 할 것이라는게 제 생각인데요?
뭔 대안도 없이 교체하라니 누구로 교체하란 이야기인지 대안부터 제시를 하고 이야기를 하던가, 여당 유일 대장 출신 김병주 의원이 대장 인사에 관여했다던데 그 대장들 청문회에서 논란으로 욕을 수도 없이 먹었고 도대체 누구로 교체하란 건지
김병주 의원이요? 님 논리면 김병주 의원도 교체했어야 됐네요?
도대체 누굴 임명하란 겁니까?
그 인사 좀 들어 봅시다
더구나 잘 할 것이다 같은 님의 뇌피셜을 믿느니 안규백을 믿겠습니다
그게 뭡니까
계속 안규백 장관 이야기를 하시길래 궁금해서 여쭤봤더니 역시나 대안은 없군요
대단한 대안이라도 있는 줄 알았네요
하다 안되니 방위 출신이라는 그저 비난 뿐 ㅎㅎ
역시 대통령이 잘 판단하겠다를 믿는게 백배 천배는 생산적인 일이겠군요
그럼 계속 하던 일 하세요
군대도 안다녀온 방위출신에다가 복무기간도 더 길게해서 영창이나 징계 의심을 받는데도 끝까지 병적기록을 제출하지 않고 역대 국방장관 후보자 중에서 유일하게 병적기록을 제출 안한게 안규백입니다!
이 부분 보니 굳이 정성들여 댓글 단 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네 잘 주무세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보다 더한 일을 하는게 상식입니다
어느 나라가 반란에
가담한 군인들을 살려둡니까 ?
더군다나 진급까지 ?
아무 책임도 없는 우리들이야 말로 다 때려 잡아라 편하게 할 수 있는 거지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다 때려 잡아서 군 사기 떨어지고 지휘체계가 혹시 라도 흔들리면 그건 누가 책임 집니까?
이게 끝도 아니고 지켜보다가 정 아니다 싶으면 결단을 내리겠죠
그리고 위에 댓글에도 달았지만 내란에 가담한 조직이 군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지귀연, 조희대도 어쩌지 못 하고 있고 이재명 당시 대표 암살 미수 사건 은폐 의혹이 큰 경찰,국정원도 그대로고 뭔 군 하나만 난리인 것 처럼 짜르라 마라
저것들은 초유의 일이 아니었나요?
말로는 쉽죠
그런 경찰 국정원 지귀연 조희대 다 때려잡으면 되고 안되면 책임자 짜르면 되는데 왜 안하고 있나요?
그걸 안하고 싶어서 안하겠습니까?
적어도 지지자들이 첫 문민장관을 끌어내리는게 이 정부 성공을 위해 좋아요?
적절한때에 알아서 교체할겁니다. 대안도 없는 사람들이 비난하기는 참 쉽죠잉
육군역사의 자체가 육사인데...그걸 한번에 자르려니 역량이 부족한건지..
어쩔수없이 육사와 같이 나가야죠..
대장 7명 날라가면 승진기회 올라가는겁니다.
이게 무슨 개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