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OTT 서비스가입되어 있어서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이런 긴 연휴기간동안 심심해서 자신도 모르게 토렌토로 한국영화들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한국영화는 거의 다 저작권위반으로 고소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무실 특근중이거나 연휴기간 집에 영화나 한편 받아 볼까하다가 저작권위반으로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습관성으로 보지 않는 영화를 받았다가 고소당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흥행에 실패한 한국영화일수록 대규모 고소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흥행부진한 유명한 작품이 토렌토 사이트에 올라갈 것으로 보이는데 호기심에 클릭하는 순간에는 99퍼센트 확률로 걸린다
혹시 토렌토를 아직 이용하고 있다면 아예 삭제를 추천드립니다.
습관적으로 보지도 않는데 파일만 모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