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의하면 TSMC와 비밀회의를 가졌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네요..
한국과는 구속력없는 계약을 체결하고 실체 칩설계와 제조 그리고 AI서버 인프라 개발에 대해 협력하기 위해
현재 비밀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데이터 실용사용예 시장은 한국으로 하고 실제 칩개발과 생산은 대만에 밀어줄 계획이라고 보여지네요...
현재 대만으로 가서 TSMC 및 팍스콘 대표와 비밀회동을 한것 같습니다.
외신에 의하면 TSMC와 비밀회의를 가졌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네요..
한국과는 구속력없는 계약을 체결하고 실체 칩설계와 제조 그리고 AI서버 인프라 개발에 대해 협력하기 위해
현재 비밀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데이터 실용사용예 시장은 한국으로 하고 실제 칩개발과 생산은 대만에 밀어줄 계획이라고 보여지네요...
현재 대만으로 가서 TSMC 및 팍스콘 대표와 비밀회동을 한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TSMC: 파운드리
폭스콘: 서버 제작
안 겹치는데요?
겹치고 안겹치고의 문제가 아니라요...
반면 기사내용을 보면 대만에 대해서는 crucial" (결정적), "more important" (더 중요) 단어를 사용한것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대만으로 회의하러 가기전 한번 들러서 이것저것 한번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이건 기업의 자유이니 그렇다 쳐도....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니 특정 칩분야에 대해서 틀릴수도 있지만 투자와 방향성정도는 외신과 국내언론을 비교하면서 판단할만한 방법은 존재한다고 봅니다.
원문을 보면 그닥 그렇게 좋은 느낌은 들지 않을겁니다.
"한국과는 구속력없는 계약을 체결하고" 라는 내용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데요? 뇌피셜로 내용을 호도하고자 하시는 건가요?
이 문장을 읽어보면 분명히 non-binding deals 라는 문구가 나오는 내용을 호도한다고 오히려 주장하시면 좀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뇌피셜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걸 보니 원문도 안읽었는것 같네요........
사실 와서 사람 만나고 말 몇마디 한것 외에는 실질적인게 없습니다.
유튜브 주식 관련 뉴스들 보면 장미빛이 찬란해 보입니다.
조심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기사 내용은 TSMC 물량 뺏어 오자는 내용이 아닌데 말입니다.
코로나때 9만전자 됐을때 고점에서는 개미가 매수, 요앞고점 88전자때도 고점에서 개미매수
근데 오늘은 외인이 폭풍 매수했습니다.
많이 오른 주식이니 매도타이밍을 잡기는 해야겠는데. 오늘 당장은 개미한테 던질라고 낸 이슈는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당장은 쉽게 무너지기는 쉽지않은 차트라 보여집니다.
아직 광풍이 안왔고 오르는 동안 개미만 매도세고 특히 외인들이 다 담으면서 올라왔어요.
물론 어느타이밍이되면 외인이고 기관이고 호구개미 잡을려고 하겠죠. 그게 9인지 9.5인지 10인지는 모를뿐. 그런데 오늘은 아니었습니다.
광풍은 우리엄마가 삼전살까?? 할때가 광풍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별말이 없는걸로 전 판단해서 더 가져갈려구요
무지한 입장에서 볼때는 데이터센터가 온다고 경제적 가치가 엄청 큰가?? 싶어요.
제조업만큼 고용도 많지 않을것 같고...돈도 다빼나갈거고...
TSMC 랑 생산 계약을 한들 그게 왜 뒤통수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뭐야? 확정이 아니야? " 머 딱 이정도 입니다.
HBM 메모리만 한국인대
뭔가 잘못 이해하신듯
이공대 소홀이 여전히 해결이 안되네요.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