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보수 커뮤들보면 차마 미국의 강탈행위를 쉴드치지는 못하니 미국이 일방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오히려 자국 정부를 비판하거나 중국 또는 주한미군 이런 키워드로 물타기 하려는 게 보입니다. 미국한테 현금주자는 여조에서 2030 수치 보면서 솔직히 황당할 따름입니다. 그냥 반민주, 반이재명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해도 된다는 건지?
우리와 동맹도 아닌 중국도 안하던 짓을 동맹이라는 미국이 하고 있는데 이걸 자기들 정치적 이익만 생각해서 오히려 내정간섭 해달라고 하는 인간들은 제 기준에서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제가 수십년 정치 보면서 이렇게 미국처럼 대놓고 우리나라 국부를 강탈하려고 한 나라는 못봤습니다.
미국 언급하면 물타기라도 하고 싶어서인지 한한령 꺼내들고 오는 사람도 가끔 보이는데, 그 한한령 조차도 이렇게 대놓고 우리의 국부를 강탈해가려는 성격의 일은 아니었습니다. 우리 국민들 쇠사슬을 채우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일본, 대만한테 하는 짓 보니까 아시아에서 경제 규모가 큰 동맹국들 호주머니 강탈해서 자기들 주머니 채우려는 심산인데 이걸 찬성하겠다는 애들은 제정신인지 묻고 싶네요. 지금 오히려 동맹을 흔들면서 미국에 대한 비토를 가장 가장 생성해 내고 있는 건 미국과 트럼프입니다. 정상적인 주권국가 국민이라면 상대가 어느 국가냐에 상관없이 이런 상황에서는 미국을 먼저 비판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서도 현금 다 내주자는 애들은 전 이제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미국과 지금 미국은 완전히 다른나라입니다.
지금은 대놓고 강도짓 ㅎㅎㅎ
원래 우파는 자신의 나라 중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게 우파인데
우리나라 우파라고 하는 작자들은 하나같이 매국노들.....
현재만 보면 날강도인데, 관점을 조금 달리해서
과거와 함께보면, 미국이 80년동안 투자한 것에 대한 보상을 요구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앞으로 반백년을 바라보고 하는 투자의 일부로 볼 수도 있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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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합니다.
화두만 던지시고 대댓글은 안다시는 분인 것 같군요...
약 300억 달러(1950년대 명목 USD) 수준 이고 이를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3000억 달러 이상이죠.
보상금을 미국이 요구해도 되겠군요.
그리고 미국은 전쟁에 참여하면서 ,기축통화 라는 막대한 이익을 누려왔습니다.
애치슨 라인만 아니었어도 6.25 발발이 힘들었는데 협상 레버리지로 방어선 재논의 따위가 나오고 있고 대만 tsmc도 털어 가려 하고 있죠
지금이 한 때의 반동일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