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데 들어가면서 저렇게 말이 많은 사람은 처음 봅니다. 보통은 고개 숙이며 한두마디 하고 조용히 들어가는데 빵진숙에 이어 뻔진숙으로 개명해도 되겠네요.. 이런 뻔뻔함을 봤나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