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6840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2622?sid=104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50909/132346637/1
최근 자민당내 상황을 보아하니 다카이치가 3위로 밀린 상황이고,중도 온건파인 하야시가 2위로 급부상 했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못 넘기면 2명이 결선투표로 가는데
하야시의 약진이 어떤 결과를 만들게 될지 지켜봐야겠네요.
야스쿠니 신사 전븸문제도 일왕들이 생각하는 결과 비슷한것을 보면 고이즈미보다 좀 더 나은 느낌은 듭니다.
(뉴스 짤에서 고이즈미는 우리나라 현충원 다녀와서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영웅.존경하는분들에 대한 생각을 읊은것인데 뉴스 편집은 조금 이상하게 된것 같습니다.)
다카이치 제외하고 고이즈미랑 하야시가 경쟁하는 구도가 차라리 낫겠어요.
하야시는 이시바 총리의 모든것을 계승하고 그분을 장관 임명하겠다는 말도 했다네요.
히로히토가 전후에 매년 야스쿠니에 참배했다가 A급전범 합사부터는 발을 끊었고, 때문에 후대의 왕도 하지 않았습니다. 야스쿠니에 각료가 참배하니마니에 앞서, 왕이 참배하지 않는다는 것부터가 신사의 취지상 모순된 상황이었죠. 실제로 야스쿠니신사의 책임자가 당시 아키히토국왕을 비난하는 뒷담화가 유출된 적도 있고요. 그런데 이게 역사의식이나 정의감 같은 가치판단보다는 결국 왕실의 정치적 입장 때문입니다. 히로히토(와 후손) 입장에선 전쟁 책임을 A급전범에게 전가하고 나는 불가항력이었다...로 빠졌는데, 이들이 나라를 위해 순국한 영령임을 공인할 수 없죠.
그랬군요
근데.. 고이즈미가 야스쿠니 참배를 안하는 인물도 아니어서요
총리들은 안간지 오래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