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27.8%로 1위를 기록했으나, 박정희 전 대통령이 27.6%로 불과 0.2%p 차이의 초박빙 양상을 보였다. 이어서 노무현 전 대통령 16.3%, 윤석열 전 대통령 10.0%, 김대중 전 대통령 5.2%, 이명박 전 대통령 4.3%, 박근혜 전 대통령 2.5%, 문재인 전 대통령 1.8%, 김영삼 전 대통령 1.3% 순으로 나타났다.
이하 링크 참조


; 아직도 박씨를 추종하는 자들이 많다는 게 씁쓸하군요. 그리고, 누군가는 잊혀지고 싶다더니 그 소원대로 정말 잊혀지나 봅니다. 1.8% ㅋㅋ
정확한 뉴스와 정보가 지금처럼 쉽게 접근하긴 어려웠던 시절이고 다들 못살고 교육이 부족했던 시절이라
그 인간의 본래 실체를 모른체 나라의 큰 어른이나 왕처럼 여기고 섬겼던 옛날 분들이 많았을거라 이해되지만..
그런 옛날분들이 많이 돌아가신 지금에도 저정도 호감도가 나온다는건
그간 국힘과 국힘의 전신이었던 새누리당,민자당,민정당 이런것들이 집권했을때, 그리고 리박스쿨이 젊은세대들에게 미친영향이 적지 않았다는 얘길까요..그리고 언론..특히 기독교와 조중동의 세뇌교육영향역시 여전히 크다는 얘길까요.
정말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할 기세입니다.
전직들만 따로 할 때에도 양산은 이미 한자리수인지 꽤 됐죠. 현실입니다. 본인 바람대로 잊혀지나 봅니다. ㅎㅎ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671
전직들만 따로 할 때에도 문가는 저 멀리 이미 한자리수인지 꽤 됐죠. 현실입니다. 잊혀지는 중인가 봅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671
전직들만 따로 할 때에도 문씨는 이미 더 멀리 한자리수인지 꽤 됐죠. 현실은 인정해야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