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외전3권이 나온거 이제 알고
얼릉 구매했고
오늘 택배박스가 왔는데
너무 가벼워서 뭐지 싶었는데 ㅎㅎ
진짜 작고 얇은데 22000원 ㄷㄷㄷ
외전1권이 9500원이었는데 ㅎㅎㅎ
이건 그냥 팬심으로 사야되는거였네요 ㅠ
퇴마록 외전3권이 나온거 이제 알고
얼릉 구매했고
오늘 택배박스가 왔는데
너무 가벼워서 뭐지 싶었는데 ㅎㅎ
진짜 작고 얇은데 22000원 ㄷㄷㄷ
외전1권이 9500원이었는데 ㅎㅎㅎ
이건 그냥 팬심으로 사야되는거였네요 ㅠ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건 없다 도망치고 싶지만 도망치지 말자
이젠 책이 사치 품인가 싶을.....아 예전부터 사치품이었을까요?
책이 사치품이 되면 안되죠 ㅡㅜ 이건 나라에서 지원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진짜 요즘 너무 책을 알읽어요
사람들이 인생을 인스타와 유튜브로만 배우네요
산업화 되어서 근현대에서나 싸졌지 그전에는 소수 기득권이 독점한 지식 전달 체계아니었을까요?
이제 책보다 훨신 저렴한 전달 체계가 난립한 시대에 아직도 상대적으로 고비용이 들어가는 책은
이제 다시 근현대 이전처럼 사치품 혹은 일부 지식층의 전유물 처럼 되어가는거 같아요
제가...갑자기 인텔리 부루주아(?)가 되었군요...ㅡㅜ
네 무려 책을 읽으시는 식자층이신거죠!
자부심을 가지세요!!!!!
으...응..??? 아...네..넵...
그...그렇죠 ㅎㅎ 그래서 최대한 만족할라구요 ㅡㅜ
이건 200쪽도 안되네요 ㅎㅎ
저도 절판된 책 찾다가 중고장터 가니깐 가격이 어마무시 하더라구요 ㄷㄷㄷ
뭐하는 법인지....
중고폰과 알뜰로 연명해서 단통법은 별생각이 없는데 책통법은 살짝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