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자치단체 의원들 해외출장이 문제가 되니까 심의기구를 따로 만들라 했는데
심의의원들도 다 한편이라 별 의미가 없다네요.
사석도 아니고 녹취되는 공식적인 회의에서 발렌타인 말하는 걸 듣고 있자니 매우 놀랍습니다.
기초자치단체 의원들 해외출장이 문제가 되니까 심의기구를 따로 만들라 했는데
심의의원들도 다 한편이라 별 의미가 없다네요.
사석도 아니고 녹취되는 공식적인 회의에서 발렌타인 말하는 걸 듣고 있자니 매우 놀랍습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결국 연수,출장으로 포장한 일정을 하는걸 지양하고 최소화하고 검증하는 분위기로 가고 제도,장치를 마련해야하는 거죠
우리나라 심의위원은 허수아비예요..어짜피 셋팅된거 이름만 싸인만 해달라는거고
싸인대가로 금전등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런 행정업무로 인한 로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 빼먹은 나랏돈가지고 나랏돈 빼먹는데 일조한 공무원들이랑 한패로 놀고먹고 하니....더 환장할 노릇이죠....
그냥 예산 낭비 입니다.
그냥 폐지가 답인데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지역구 관리등에서 편하니 그냥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그 구성원인 시민들 상당수가 민주역량을 갖추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윤석열 같은 민주파괴자가 버젓이 나와 민주주의 파괴해도
윤어게인을 외치는거구요.